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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포인트 한 장에 쌓는다”…신한카드, 여행 특화 ‘더클래식에어’ 출시

스타패션

일본 도야마 출신 모델에서 K팝 아이돌로, 그리고 이제는 브랜드의 얼굴로. 그룹 미야오(MEOVV)의 안나가 9월 3일 찰스앤키스 일본 플래그십 방문차 김포국제공항으로 출국하며 올블랙 공항룩을 선보였다.
블랙 톱에 숄더백·니하이 부츠, 편안하면서도 시크하게
이날 안나는 올블랙 코디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찰스앤키스의 블랙 컬러 숄더백과 니하이 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안나가 착용한 제품은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의 '아이슬린 숄더백(Aislin Shoulder Bag)'과 '레오이 청키 니하이 부츠(Leoi Chunky Knee-High Boots)'다. 블랙 컬러의 아이슬린 숄더백은 부드러운 구조감의 실루엣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레오이 청키 니하이 부츠는 청키한 리지드 솔을 더한 트렌디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한편 안나는 2005년 일본 도야마현에서 태어나 11세이던 2016년부터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세븐틴' 일본판 전속모델을 거쳐 2024년 9월 더블랙레이블 소속 5인조 다국적 걸그룹 MEOVV로 데뷔했다. 팀 내 비주얼 멤버로 꼽히는 안나는 데뷔 4개월 만에 '엘르 재팬' 표지를 장식하는 등 일찌감치 글로벌 행보를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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