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삼성전자 스마트가전으로 전기요금 아끼고 캐시백도 받으세요

스타패션

지난 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 얼킨(ul:kin) 패션쇼 현장에 배우 류혜영이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참석 인증샷을 올리며 "얼킨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소감도 남겼다.
블랙 톱 + 러플 스커트, 무심한 듯 완성한 밸런스
류혜영이 이날 선택한 룩은 슬리브리스 블랙 니트 톱에 화이트 러플 디테일을 더한 스커트 조합이다. 목 라인을 감싸는 목걸이형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고, 그레이 톤 롱스커트가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무채색 위주 스타일링에 러플이라는 로맨틱한 소재를 더한 조합이 눈에 띈다.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니트 톱과 롱스커트 조합에, 허리춤에 두른 화이트 러플 장식이 부드러운 무드를 얹어주는 식이다. 이런 식으로 무채색 베이스에 소재 대비를 주는 스타일링은, 심플한 옷차림에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다.
류혜영은 최근 예능에서도 활발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본 한 달 살기 이후 '짐 비우기 프로젝트'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고, 스페인어 공부를 병행하며 자기계발에 힘쓰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 바 있다. 2011년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이번엔 패션위크 현장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얼킨 패션쇼에는 류혜영 외에도 스테이씨 재이·아이사, 온앤오프 민균·와이엇, 그룹 엑스러브 등 다수의 셀럽이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