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차부터 레스토랑 책까지 16개 품었다”…현대차그룹, IDEA 2026 디자인상 휩쓸어

스타패션

배우 차예련이 패션쇼 현장에서 화보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어요.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차예련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반짝이는 화이트 미니드레스 한 벌로 완성한 올화이트 룩이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이번 룩의 중심은 시퀸 텍스처의 화이트 블레이저 원피스예요. 어깨선을 강조한 실루엣과 여밈 디테일이 클래식한 무드를 살리면서도, 짧은 기장 덕분에 각선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났죠. 여기에 같은 컬러의 포인티드 토 하이힐을 매치해 발끝까지 완성도 높은 룩을 만들었어요.
깔끔한 헤어와 주얼리로 완성한 도회적 무드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화사한 메이크업도 이번 룩의 포인트예요. 화이트 톤 하나로 통일한 의상에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데, 손가락마다 레이어드한 반지와 이어링이 은은한 포인트를 더하면서 우아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완성했답니다.
손하트 포즈로 완성한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

세련된 올화이트 룩에 손가락 하트를 그리는 사랑스러운 포즈가 더해지며 반전 매력을 자아냈어요. 도회적인 시퀸 드레스와 러블리한 제스처의 조합이 이번 스타일링의 매력 포인트였죠.
체형 팁을 드리자면, 차예련처럼 블레이저 형태의 미니드레스를 입을 땐 어깨 라인이 살아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상체가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짧은 기장이 부담스럽다면 무릎 위 살짝 내려오는 길이로 조절해도 이런 클래식한 무드를 충분히 살릴 수 있답니다.
화이트 컬러 하나로도 이렇게 완성도 높은 룩이 나올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스타일링이었어요. 다가오는 연말 시즌, 반짝이는 화이트 아이템 하나로 포멀룩을 준비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한편 차예련은 최근 배우 활동과 함께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을 통해 요리와 뷰티, 패션, 가족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남편인 배우 주상욱 역시 최근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활약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둔 두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도 사랑받고 있답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