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은 따라 해볼 만해”…채정안의 가을 산책룩, 핵심은 ‘레더+체크’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과 체크 셔츠를 매치한 산책룩 /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과 체크 셔츠를 매치한 산책룩 /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본명 장정안, 48세)이 반려견들과 함께한 산책 사진으로 추석 인사를 전했어요. "모두들,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을 초입의 여유로운 산책 시간이 고스란히 담겼죠.

블랙 레더 재킷으로 완성한 캐주얼 산책룩

반려견과 눈을 맞추며 걷는 다정한 순간 /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반려견과 눈을 맞추며 걷는 다정한 순간 /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은 오버사이즈 블랙 레더 재킷 안에 버건디 체크 셔츠와 화이트 크롭 톱을 레이어드하고, 블랙 쇼츠와 하이삭스, 청키 스니커즈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어요. 여기에 안경 하나로 꾸안꾸 무드를 더했죠. 반려견들의 리드줄을 각각 노란색과 남색으로 매치한 디테일도 눈에 띄는 포인트였어요.

추석에도 이어진 반려견과의 일상

두 마리 반려견과 함께한 도심 산책길 컷 /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두 마리 반려견과 함께한 도심 산책길 컷 /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은 평소에도 반려견들과 동네를 20~30분 정도 산책하는 루틴을 꾸준히 지켜온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쌍둥이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서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과 건강 루틴을 자주 공유해왔죠. 이번 추석 산책 사진 역시 도심 주차장과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계단과 유리 난간이 보이는 거리 풍경 속에서 촬영됐어요.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해', 예능 '패밀리'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왕성한 근황을 전하는 중이에요. 탄탄한 자기관리와 건강 루틴으로 '원조 패셔니스타'라는 평가를 받아온 그답게, 이번 산책룩에서도 나이를 잊은 스타일 감각이 그대로 드러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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