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거야?” 유리, 제주 갈옷 쇼핑하다 탈의실서 ‘깜짝’
/사진='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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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활동 마치고 돌아온 제주살이 3년 차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유리가 육지 활동을 마치고 제주 집으로 컴백한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육지 활동을 마친 유리가 제주로 돌아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리는 최근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의 멤버로 육지 무대에 데뷔해 짧고 굵은 활동을 마쳤다. 효리수는 효연·유리·수영으로 구성된 유닛으로, 지난 8월 말 정식 데뷔해 과감한 무대 요구안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리는 앞서 다른 방송분에서 “제주도에서 처음 독립을 했고, 혼자 산 지 3년 차”라고 밝힌 바 있다. 바다를 앞에 둔 화이트·귤빛 톤의 자택에서 본인이 그린 그림과 제주 정취가 담긴 소품으로 꾸민 일상을 공개해온 그는, 이번에도 제주에서의 여유로운 컴백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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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서 책 반납하고 신중하게 고른 책은?

유리는 앞서 대출했던 책을 반납하고 새로운 책을 대출하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한다.

유리는 자신의 독서 취향은 ‘이것’이라며 신중하게 책을 고르는데, 마침내 고른 책이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최애 시장인 ‘세화민속오일장’으로 향한다. 제주 먹거리가 가득한 오일장에서 저녁거리와 옷 쇼핑에 나선다.

유리가 시장에 들어서자 그를 발견한 제주도민들의 사진 요청과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며 ‘제주 마켓 프린세스’의 탄생을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단골 빵집에 이어 단골 분식집도 새롭게 공개된다.

/사진='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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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옷 쇼핑 중 탈의실 앞에서 “괜찮은 거야?”

유리가 제주의 민속 복식인 ‘갈옷’을 사는 모습도 공개된다.

다양한 색깔의 갈옷 앞에서 고민하던 유리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탈의실로 향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탈의실 모습에 크게 당황한다.

유리는 “괜찮은 거야?”라며 웃음을 터뜨리는데, 과연 어떤 상황이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육지 활동을 완료하고 제주로 컴백한 유리의 모습은 오는 2일 밤 11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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