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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모님의 날입니다”…추성훈의 각별한 장모님 사랑
10월 1일 목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추성훈의 장모님 사랑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엄마의 행복한 하루가 그려진다. 앞서 야노시호는 100세 할머니를 모시며 사느라 제대로 쉬지 못하는 엄마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주기 위해 엄마를 한국으로 초대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11년 결혼해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유도 국가대표 출신으로 종합격투기 선수로도 활동한 추성훈과, 일본 출신 모델 야노시호 부부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화목한 가족 일상을 공개해왔다.
한복 입고 나선 북촌 데이트…각국 관광객 시선 강탈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 모녀는 아름다운 한복을 차려입고 북촌을 찾았다.
야노시호의 화려한 한복 자태는 북촌을 찾은 각국 관광객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야노시호가 특유의 외향적인 성향까지 발휘하며 북촌 일대가 술렁였다는 전언이다.
과연 야노시호 모녀의 북촌 데이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자세한 내용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귀가 후 발견한 대형 택배…“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
북촌 데이트 후 귀가한 야노시호 모녀는 추성훈이 보낸 큰 택배 상자를 발견했다.
상자 안의 내용물을 확인한 모녀는 입을 쩍 벌리며 감탄했다. 쉽게 볼 수 없는 귀한 한국의 해산물부터 1++ 최고급 한우까지 가득했던 것.
한국을 찾은 장모님을 위해 사위 추성훈이 준비한 깜짝 선물이었다. 추성훈은 “제가 맛있는 한국 음식 많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입니다”라고 전했다.
예상 못한 난관에 봉착한 산해진미 플렉스
그러나 사위 추성훈이 준비한 산해진미 플렉스는 예상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의 엄마가 “미안해. 추사위”라며 사과까지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얼굴만 한 바위굴 ‘호로록’…거침없는 먹방 예고
추성훈이 보낸 다양한 해산물 중에서는 바위굴이 단연 화제다.
야노시호는 자신의 얼굴만큼 큰 귀한 바위굴을 한 손에 들고 호로록호로록 한 입에 먹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본 이들은 “한 입에 먹는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사위 추성훈의 남다른 장모님 사랑과 산해진미 플렉스, 야노시호의 역대급 바위굴 먹방까지 공개되는 ‘편스토랑’은 10월 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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