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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시세] 10월 19일, 금 은 백금 동반 상승 한돈 가격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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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세모 케이스를 볼에 톡 갖다 댔다. 손가락으로 두드릴 필요도 없이 자연스러운 혈색이 번진다.
케어-인 메이크업 브랜드 누그레이(nuegray)가 시그니처 크림 블러셔 '세모 탭 치크'의 '잼 코어 컬렉션(Jam Core Collection)'을 19일 출시했다.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뭉근하게 졸여낸 잼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컬러를 담았다.
뉴트럴부터 딥 톤까지, 새로 나온 5가지 컬러
이번에 추가된 컬러는 ▲소이밀크 탭 ▲너티피치 탭 ▲차이로즈 탭 ▲초코퍼지 탭 ▲베리파이 탭 5종이다. 이로써 세모 탭 치크는 총 12가지 컬러로 늘었다.
뉴트럴 톤부터 딥 톤까지 아우르는 농축된 컬러로, 맑은 속광은 살리면서 차분한 분위기를 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출시 전부터 반응이 뜨거웠다. 공식 SNS에 선공개한 발색 콘텐츠는 조회수 9만 회를 넘겼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지난 8일 한정 수량으로 연 프리오픈 이벤트에서는 3분 30초 만에 전량이 팔렸다.
녹아드는 '이지 블렌딩' 제형에 세라마이드·바쿠치올
세모 탭 치크는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드는 '이지 블렌딩' 제형이 특징이다. 뭉치거나 베이스가 까지지 않아 크림 블러셔 입문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다.
세라마이드와 바쿠치올 등 스킨케어 성분도 담았다. 메이크업을 하면서도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 건강한 볼륨감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게 브랜드 설명이다.
크림 블러셔, 이렇게 바르면 자연스럽다
크림 블러셔는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바른 직후, 파우더를 바르기 전에 쓰는 것이 좋다. 파우더 위에 올리면 밀리거나 얼룩지기 쉽다.
볼의 가장 높은 곳에 소량을 찍은 뒤, 손가락이나 퍼프로 바깥쪽을 향해 두드리며 펴 바르면 경계 없이 번진다. 처음엔 적게 올리고 조금씩 덧바르는 편이 실패가 적다.
가을에는 피치나 밀크 계열로 맑게 연출하고, 겨울로 갈수록 로즈·베리·초코처럼 깊은 컬러로 분위기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다. 쿨톤 피부는 로즈·베리 계열, 웜톤 피부는 피치·초코 계열이 무난하다.
25일까지 최대 44% 할인, 퍼프·키링 증정
누그레이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7일간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단독 선론칭 프로모션을 연다. 세모 탭 전 컬러를 최대 4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세모 탭 치크 2개 세트를 사면 '누머쉬 미니 퍼프' 2매를 주고, 신규 컬렉션 구매 고객에게는 메탈 소재 '세모 키링'도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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