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타이어 성능을 디자인으로 보여준다”…한국타이어, 아이온·벤투스·다이나프로 새 디자인 체계 공개

스타패션

그룹 이즈나의 유사랑이 생기 넘치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즈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에는 비치볼을 양팔로 안고 환하게 웃는 유사랑이 담겼다.
유사랑은 긴 웨이브 머리를 풀고 레드 티셔츠에 크림 컬러 쇼츠를 입었다. 초록 창틀이 눈에 띄는 하얀 건물 앞에서 민트와 크림, 라일락 컬러의 비치볼을 들고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게시물에는 별다른 글 없이 상어와 물방울 이모지, '이즈나'와 '유사랑' 해시태그만 담겼다. 말 대신 사진으로 분위기를 전하는 방식이다.
◼ 레드 티셔츠에 돌핀 쇼츠, 놀이터 같은 풀사이드 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수영장 가장자리에 쪼그려 앉아 비치볼에 손을 얹었다. 짧은 소매의 레드 티셔츠 아래로 오렌지 컬러 이너가 살짝 보여 포인트가 된다.
크림 컬러의 돌핀 쇼츠는 붉은 파이핑이 들어가 레드 티셔츠와 색을 맞췄다. 여기에 흰 양말과 크림 컬러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살렸다.
비치볼의 민트와 라일락이 크림 톤 룩 위에 은은한 색감을 더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꼬리를 올린 표정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 블루 칵테일에 투톤 캡, 턱을 괸 무심한 눈빛

정원에서 찍은 세 번째 사진은 분위기가 달라진다. 유사랑은 'Kunst Haus Sammlung Agust.14' 자수가 들어간 핑크와 크림 투톤 캡을 쓰고 턱을 괸 채 시선을 옆으로 돌렸다.
테이블 위에는 오렌지 껍질 장식을 올린 블루 칵테일이 놓여 있다. 레드 티셔츠와 블루 음료가 강한 보색 대비를 이루고, 뒤쪽의 하얀 수국이 싱그러움을 더한다.
활짝 웃던 첫 사진과 달리 담담한 표정으로 무드를 바꾼 점이 눈에 띈다. 한 게시물 안에서 밝은 모습과 시크한 모습을 함께 보여줬다.
◼ 수국 정원에서 호스를 쥔 장난기

마지막 사진은 수국이 핀 정원에서 호스 노즐을 두 손으로 쥐고 쪼그려 앉은 모습이다. 흰색과 연보라 수국, 검은 돌 경계가 어우러져 한 장의 화보 같은 장면이 됐다.
옆모습으로 담긴 긴 생머리와 레드 티셔츠가 초록 배경 속에서 또렷하게 도드라진다. 흰 쇼츠와 스니커즈는 편안한 일상 룩으로 균형을 맞췄다.
이즈나(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올해 첫 단독 콘서트 투어 'WHO DAT GIRL?'을 진행 중이다. 9월 서울 공연을 마친 뒤 11월 8일 싱가포르, 12월 5일 쿠알라룸푸르 등을 찾는다.
한국과 일본 활동을 거쳐 아시아 주요 도시로 무대 확장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며 국내 활동을 이어갔다.
일본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현지 활동에 나섰다.
'WHO DAT GIRL?' 투어의 시작을 서울에서 알렸다.
서울 공연 이후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 일정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