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배우 강민호 뇌출혈로 사망 그 후…아내, ‘전신 동안’ 된 방법 (다큐프라임)

스타패션

SPOTV 김윤희 아나운서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현장에서 선보인 스타일을 공개했다.
김윤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회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뽀송하게 첫 날 스타트"라는 문구와 함께 "모든 착장은 @waacgolf 코디라 든든"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김윤희는 이번 대회에서 현장 리포팅을 맡았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렸다.
◼ 하늘색 폴로에 블랙 슬랙스, BMW 전시 차량 앞
첫 번째 사진에서 김윤희는 연한 하늘색 긴팔 폴로 티셔츠에 블랙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했다. 상의 가슴 부분에는 작은 로고가 들어갔고, 목에는 'TV CREW A'라고 적힌 크리덴셜을 착용했다.
하의는 여유 있는 실루엣의 블랙 팬츠로 상의와 대비를 이뤘다. 밑창이 두툼한 블랙 슈즈까지 색을 맞춰 전체적인 구성을 정돈했다.
하늘색과 블랙의 조합은 밝은 색상의 상의로 시선을 끌면서도 하의와 신발을 어둡게 맞춰 안정감을 준다. 현장 스태프 크리덴셜을 착용한 상황에서도 폴로 특유의 단정한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이다.
◼ 올블랙 폴로에 후드 바람막이, 포토월 앞

두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폴로 티셔츠에 후드가 달린 블랙 바람막이를 걸쳤다. 하의도 블랙 팬츠로 맞춰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올블랙 스타일을 완성했다.
폴로 가슴에는 고양이 모양 로고가 들어갔으며, 밑단으로는 흰색 이너가 살짝 드러난다. 한 손에는 SPOTV 마이크를 들고 다른 손은 바람막이 주머니에 넣어 현장 리포팅에 나선 모습을 보여줬다.
상의와 하의를 모두 블랙으로 통일한 가운데 마이크의 청록색이 시선을 끈다. 후드 바람막이를 더해 야외 행사에서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레이어드 스타일을 연출했다.
◼ 마이크를 든 채 쪼그려 앉은 현장 컷

세 번째 사진도 같은 올블랙 착장이다. 김윤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월 앞에서 쪼그려 앉은 채 마이크를 입 가까이 들고 있다. 바닥에는 마이크 케이블이 길게 이어져 있어 현장 리포팅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 호텔 방 거울 앞 버건디 가디건

네 번째 사진에서는 현장 착장과 다른 분위기가 눈에 띈다. 김윤희는 호텔 방 거울 앞에서 버건디 V넥 가디건과 블랙 팬츠를 매치했다.
가디건 깃에는 블랙과 네이비 라인이 들어갔고, 가슴 부분에는 앞선 폴로와 마찬가지로 고양이 모양 로고가 보인다. 소매에는 아가일 패턴이 더해져 단색 가디건에 포인트를 줬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리고 하트 모양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했으며, 목에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크리덴셜을 그대로 걸었다. 버건디와 블랙을 조합해 차분한 색감으로 가을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이다.
◼ 따라 하려면 이렇게
하늘색이나 연한 컬러 폴로에 블랙 하의를 맞추면 야외 행사에서도 단정해 보인다. 하이넥이나 카라가 있는 상의에 크리덴셜을 걸 때는 스트랩을 가슴 중앙에 맞추면 깔끔하다.
올블랙 코디는 마이크 같은 소품이나 로고 한 군데가 포인트가 된다. 쌀쌀한 날에는 후드 바람막이를 걸치는 방식이 활동하기 좋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