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둥산 억새길 오르고 숲에서 쉬었다…마운티아가 제안한 가을 웰니스 여행
마운티아가 모두투어와 지난달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1박 2일 웰니스 여행을 진행했다. / 사진=마운티아
마운티아가 모두투어와 지난달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1박 2일 웰니스 여행을 진행했다. / 사진=마운티아

데일리 액티브웨어 마운티아(회장 강태선)가 모두투어와 함께 강원도 정선 1박 2일 웰니스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달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어진 프로그램이다.

'오르고(HIKE), 쉬고(REST), 채우고(RECHARGE)'를 컨셉으로 아웃도어에서 자연을 즐기며 쉬는 여행이다. 참가자들은 민둥산 트레킹과 산림치유, 케이블카 체험으로 정선의 가을을 만났다.

◼ 첫날, 해발 1,119m 민둥산 트레킹

여행 첫날에는 아웃도어 크리에이터 '벨라'가 해발 1,119m 민둥산 트레킹에 동행했다. 벨라는 페이스 리딩을 맡아 참가자들의 안전한 산행을 이끌고,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민둥산은 전국 5대 억새 군락지로 꼽히는 정선의 대표 가을 산행지다.

◼ 둘째 날, 산림치유와 케이블카, 미식 일정

여행 둘째 날에는 로미지안가든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사진=마운티아
여행 둘째 날에는 로미지안가든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사진=마운티아

여행 둘째 날에는 로미지안가든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 해발 1,340m 절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운탄고도 케이블카를 체험했다. 지역 특색을 담은 음식을 맛보는 미식 일정도 더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하며 힐링하는 웰니스 여행의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콘텐츠를 기획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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