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3살 딸 두고 집 떠난 남편이 20년 만에 나타나 한 말... 억장이 무너집니다”

스타패션

롱샴(Longchamp)이 지난 5일 더현대 서울에 '마이 플리아쥬(My Pliage)' 팝업스토어를 열었어요. 오픈 현장에는 롱샴 로컬 앰버서더인 배우 정소민과 ITZY 채령이 방문했죠.
두 사람은 각자 직접 디자인한 마이 플리아쥬 백을 들고 롱샴 풀룩을 선보였어요. 채령은 하트 장식을, 정소민은 스트라이프와 이니셜을 선택해 서로 다른 취향을 담았어요.
◼ 정소민은 페일 핑크 하트, 채령은 스트라이프 백

채령은 은은한 페일 핑크 컬러에 브라운 트리밍을 더한 XS 탑 핸들백을 선택했어요. 가방 앞면에는 작은 하트 디자인과 'SOM' 이니셜을 더했죠. 롱샴은 부드러운 컬러 조합과 섬세한 디테일이 채령의 취향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어요.

정소민은 샌드와 블랙 컬러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패턴의 XS 탑 핸들백을 들었어요. 여기에 브라이트 블루 컬러의 'R' 이니셜을 더해 포인트를 줬죠. 클래식한 스트라이프에 선명한 색상으로 개성을 표현한 디자인이에요.
◼ 1,000가지 이상 조합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컬렉션

마이 플리아쥬는 롱샴의 아이코닉한 '르 플리아쥬(Le Pliage)' 백을 바탕으로 한 커스터마이징 컬렉션이에요. 바디 컬러와 패턴, 사이즈, 트리밍 컬러, 이니셜을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고, 선택에 따라 1,000가지 이상의 디자인을 만들 수 있어요.
제품은 프랑스 세그레(Segré)에 있는 롱샴 아틀리에에서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캔버스로 주문 제작해요. 승화 프린팅과 핫스탬핑 기법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특징이죠.
이번 서울 팝업은 멜버른, 홍콩, 뉴욕, 대만, 싱가포르에 이어 열리는 행사예요.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던 마이 플리아쥬 컬렉션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어요.
◼ 디지털 월페이퍼부터 퍼스널 컬러 진단까지
팝업에서는 나만의 디지털 월페이퍼 제작, 퍼스널 컬러 진단, 가방 컬러링, 캔디 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요.
팝업스토어는 오는 18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센트럴 팝업존에서 열려요. 롱샴코리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어요.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