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자동제어기기 전문기업 건흥전기(대표 고광훈, 브랜드명 KOINO)는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6부스 규모(부스번호 2A31)로 참가해 세이프티 인터락 도어스위치 ‘KESD 시리즈’를 중심으로 국산 산업자동화 토탈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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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D 시리즈는 솔레노이드 내장 방식의 전자식 안전도어 스위치로, 장비 내 도어 개폐 감지와 도어 락(Lock)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5방향 키 삽입이 가능해 다양한 설치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수동 레버를 통한 비상 시 락 해제 기능, 키 헤드 셔터를 통한 임의 조작 방지 기능, 발열 방지 설계에 의한 오작동 차단 기능 등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또한 IP67 보호 구조와 기계적 수명 100만 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으며, CE·UL S마크 인증까지 확보해 글로벌 안전 규격을 충족한다. 기존에 IFM, OMRON, KEYENCE 등 외산 세이프티 도어스위치를 사용하던 현장에서 동등 이상의 성능으로 대체 적용이 가능하다.
1969년 창립 이래 57년간 산업자동화 부품 한 길을 걸어온 KOINO는 세이프티 제품군을 넘어 △제어용 스위치(KH·K·NS·NF 시리즈) △유도형 근접센서·포토센서(KPX·IPX·KPS 시리즈) △릴레이·온도조절기·타이머·카운터 △타워라이트·단자대·콘트롤박스에 이르기까지 산업자동화 현장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제어 부품을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KOINO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100% 국내 자체 생산’이다. 서울 본사 공장에서 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공정을 일관 체제로 운영하고 있어 빠른 납기 대응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UL, CE, KC, CCC, RoHS 등 국제 인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국내 주요 대기업 생산라인에도 다수 적용돼 품질 신뢰성을 검증받고 있다.
KOINO는 반세기가 넘는 기간 오직 산업자동화 부품만을 연구·생산해 온 만큼 국산 제품의 품질이 외산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 KIMEX 현장에서 직접 보여드리겠다며,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바이어들은 견적은 물론 샘플까지 현장에서 바로 요청할 수 있으며 전시 이후에도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 기술 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KOINO는 부스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 건흥전기 공식 홈페이지 : www.koino.com
※ 건흥전기 공식 유튜브 : www.youtube.com/@KOINO-KOINO
건흥전기 소개
산업용 자동제어기기 전문기업 건흥전기(대표 고광훈, 브랜드명 KOINO)는 국내 산업용 자동제어기기의 리더로, 1969년 설립됐다. 창립 초기부터 전기제어 분야에 주력하면서 현대 산업용 스위치 분야에서는 국내 제일의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건흥전기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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