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텍코리아, KIMEX 2026서 ‘즉시 도입 가능한 예지보전 솔루션’ 공개
테스트 및 계측(T&M) 솔루션 전문 기업 제이와이텍코리아(JYTEK)가 오는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스마트 제조 및 예지보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이와이텍코리아는 지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과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2026’에 연이어 참가하며 스마트 제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번 KIMEX 참가를 통해 동남권 기계 산업단지 고객들에게 자체 개발한 계측 환경과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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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입 당일부터 즉시 운용 가능한 모터 예지보전 시스템 ‘Adapt Guard’

이번 전시의 핵심 하이라이트는 새롭게 선보이는 모터 예지보전 실시간 진동 분석 시스템 ‘Adapt Guard(어댑트 가드)’다. 이 시스템은 산업용 모터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고장 발생 전 선제적 경고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로, 현장 엔지니어들의 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기존 AI 기반 예지보전 솔루션들이 방대한 데이터 수집과 학습에 긴 시간과 비용을 요구했던 것과 달리 Adapt Guard는 물리 기반(Physics-based) 신호처리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AI 학습 과정 없이 도입 당일부터 즉시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또한 다채널 동시 분석과 통계 기반의 자동 임계값 설정 기능을 지원해 진동 분석에 전문 지식이 없는 현장 엔지니어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텔레그램 실시간 알림 기능을 통해 현장 이탈 중에도 즉각적인 이상 감지가 가능하다.

2.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 정밀 데이터 수집을 위한 맞춤형 DAQ 라인업 및 플랫폼

본격적인 제조 AI(AX) 시대로 접어들며 양질의 데이터 측정 및 수집은 산업계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다. 성공적인 AI 모델 구축과 정밀한 분석을 위해서는 그 기반이 되는 데이터 수집 장치(DAQ, Data Acquisition)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제이와이텍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오픈소스 기반 ‘SeeSharp(씨샤프)’ 플랫폼과 이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하드웨어 인프라를 함께 전시한다. PXI 플랫폼을 비롯해 PCI, PCIe, USB, 이더넷(Ethernet), GPIB, 그리고 엣지(Edge)까지 산업 현장의 다양한 환경과 요구 사항에 맞춘 폭넓은 폼팩터의 제품군을 공급하며 정밀 데이터 수집 기술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제이와이텍코리아는 AI 기술 발전의 기반은 결국 현장의 정확한 데이터 수집에 있다며,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과 동남권 제조 고객들에게 제이와이텍의 다변화된 DAQ 하드웨어와 직관적인 SeeSharp 플랫폼, 그리고 즉시 전력이 되는 Adapt Guard를 소개하고, 복잡한 제약 없이 스마트 팩토리를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와이텍코리아 소개

제이와이텍코리아는 2016년 창립과 동시에 ‘SeeSharp(씨샤프)’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반의 하드웨어(PXI, Modular Instruments, Data Acquisition(DAQ), GPIB)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테스트 시장에 진출했다. SeeSharp는 100% 제이와이텍에서 개발했으며 테스트 시장에 최적화돼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무상 제공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 플랫폼은 대만의 Adlink Technology의 T&M 제품군을 분사하고 제이와이텍과 합작회사의 형태로 만들며 공급받고 있다. 제이와이텍은 한국과 대만에서 신규 R&D 투자를 통해 신제품의 출시를 늘려 나감으로써 제품의 다양화를 이뤄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제이와이텍코리아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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