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파트너스, 2026 중기부 수출바우처사업 ‘컨설팅 분야 우수 수행기관’ 선정
해외시장조사 및 수출마케팅 전문기업 트레이드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최·주관한 ‘2026 중기부 소관 수출바우처사업 우수 수행기관 경진대회’에서 컨설팅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에 기여한 수행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2026년에는 총 5개 수행기관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수 수행기관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여, 2026 수출바우처 매칭페어 우선 참여, 수출바우처 홈페이지 내 우수 수행기관 홍보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트레이드파트너스는 2017년 수출바우처 조사·일반컨설팅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해외시장 분석, 진출 전략 수립, 바이어 발굴, 현지 마케팅, 비즈니스 미팅 지원 등 중소기업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해왔다. 특히 단순 시장조사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수출 준비도와 제품 경쟁력을 진단한 뒤 목표시장 선정, 가격·유통·마케팅 전략 수립, 바이어 접촉 및 후속 상담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수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선정에는 △수출초보기업 A사의 베트남 빅 바이어 발굴 사례 △기능성 섬유기업 E사의 독일·DACH 지역 바이어 발굴 및 전시회 성과 극대화 사례가 주요 우수사례로 반영됐다.

전용수 트레이드파트너스 무역상사실 대표는 “이번 컨설팅 분야 우수 수행기관 선정은 단순한 조사보고서 제공을 넘어 실제 바이어 발굴과 수출 상담 성과까지 연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행형 컨설팅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수출초보기업부터 성장단계 기업까지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시장 진입 전략과 해외영업 실행을 지원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트레이드파트너스는 최근 빅데이터 기반 시장분석 및 바이어 발굴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기존 웹 서칭 중심의 바이어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수출입 데이터, 기업별 수입 이력, 유통채널, 실제 영업 반응 데이터를 결합한 바이어 DB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기업별 맞춤형 영업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현지 방문 상담과 국내 기업 담당자의 온라인 화상회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영업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트레이드파트너스 소개

트레이드파트너스는 해외시장조사, 수출전략 컨설팅, 바이어 발굴, B2B 마케팅, 전시회 연계 해외영업, 통관·관세 자문 등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 필요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출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 전문무역상사 지정, 2023년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지정, 2024년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무역상사 지정 등을 기반으로 식품, 소비재, 산업재, 바이오·헬스케어, IT·SW, 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군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트레이드파트너스 무역상사실 김경묵 02-6956-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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