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비즈코리아, 네트워킹 이벤트 ‘제1회 비엣비즈먼데이’ 6월 15일 개최
비엣비즈코리아는 베트남 비즈니스 정보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네트워킹 모임 ‘비엣비즈먼데이(VietBiz Monday) (https://onoffmix.com/event/343289)’의 첫 행사를 6월 15일 서울 방배 벤처아고라에서 개최한다.

‘올 댓 베트남 비즈니스(All That Vietnam Business)’를 슬로건으로 내건 비엣비즈먼데이는 베트남 관련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기업인들이 모여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네트워킹 이벤트다.

비엣비즈먼데이는 한국과 베트남을 순회하며 열리는 격식 없는 모임으로, 산업, 물류, 제조, 유통, 정책, 시장 변화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의 경험과 실무 관점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발표와 대화를 통해 최근 동향을 파악하고, 동료 그룹과의 교류 속에서 실무적 궁금증을 확인하며 상호 협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제1회 비엣비즈먼데이 행사는 주제 발표, 패널 토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엄한결 한텍컨설팅 부대표가 ‘베트남 식음료(F&B)는 왜 빨리 뜨고, 빨리 사라질까? - 레몬티·밀크티·요거트펄 붐으로 읽는 베트남 소비자 특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구혜지 딥씨 코리안데스크는 최근 베트남 북부 지역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하이퐁 자유무역지대(FTZ) 관련 동향을 소개하고, 한국 기업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이정훈 핑거비나 대표가 ‘한·베트남 2030 패러다임 시프트: 생산기지 설계에서 내수시장 공략까지’를 주제로 최근 베트남 시장의 변화를 중점적으로 짚는다.

주제 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오픈 마이크 형식의 패널 토론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놓고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누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성주 비엣비즈코리아 대표는 “베트남 비즈니스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가 필요했다”며 “비엣비즈먼데이는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잠재적인 협력을 모색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엣비즈먼데이는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현장의 교류 플랫폼을 지향하며, 앞으로 하노이와 호찌민에서도 번갈아 개최할 계획이다.

· 행사명: 올 댓 베트남 비즈니스, 제1회 비엣비즈먼데이
· 일시: 2026년 6월 15일(월) 오후 5시
· 장소: 방배 벤처아고라(서울 서초구 효령로 131 청권빌딩 2층)
· 참가 신청: 온오프믹스 (https://onoffmix.com/event/343289)

비엣비즈코리아 소개

비엣비즈코리아(VietBiz Korea)는 사회·경제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한국과 베트남 간 비즈니스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며, 다양한 의사결정에 필요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데이터를 제공한다. 비엣비즈코리아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경영진과 실무진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서 정보의 정확성과 시의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언론연락처: 비엣비즈코리아 이성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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