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시설관리공단-제이엠커리어,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업무협약 체결
재취업지원서비스 전문기관인 제이엠커리어는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우)과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에 발맞춰 퇴직 예정 근로자의 성공적인 경력 전환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진우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와 제이엠커리어 황영태 프로젝트매니저, 최경호 수석전문위원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취업지원서비스 전문컨설팅을 진행하며 △생애경력설계 교육 △재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AI 활용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4대보험 및 퇴직 후 사회보장제도 교육 △전직 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체계 구축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정보검색, 업무 효율화 등 실무 중심의 AI 활용 교육이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퇴직 이후 많은 근로자들이 궁금해하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보험 제도와 실업급여, 연금 수급 전략 등 사회보장제도 교육도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공단은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화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임직원들이 퇴직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하고 새로운 경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우 이사장은 “평균수명 연장과 고용환경 변화로 인해 퇴직 후 인생 설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퇴직 이후에도 새로운 경력을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이엠커리어는 재취업지원서비스는 단순히 재취업을 돕는 것을 넘어 퇴직자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하는 종합 경력관리 서비스라며, AI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경력전환 역량을 함께 제공해 퇴직 예정 근로자들의 성공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 재취업지원서비스 전문기관인 제이엠커리어는 전국 공공기관, 공기업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활용 교육, 생애경력설계, 경력전환 컨설팅 등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맞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중장년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고용 안정과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제이엠커리어 소개

제이엠커리어는 ‘고객이 일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미션을 내걸고 있다. 우리 삶에 있어서 일의 의미는 단순한 직업의 의미를 넘어 삶의 본질적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회구성원들에게 ‘일을 통한 행복추구’는 이미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제이엠커리어는 20년 이상 쌓아온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제이엠커리어 커리어컨설팅본부 이수경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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