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이바이오켐 정국인 대표, 제61회 발명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비제이바이오켐 정국인 대표가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정국인 대표는 바이오매스 소재 개발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기술 혁신을 추진하며 국내외 특허 창출과 사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으며, 특히 최초로 유해균이나 감염병 바이러스를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 않고 제압하는 바이오매스 소재 3종을 개발해 살생물제로 인한 위협요인을 대폭 줄이는 기술개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개발 기술은 식물 오일을 뼈대로 분자를 디자인했으며, 개발된 분자들은 유해균주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질 2중층만을 선택적으로 무너뜨리는 구조로, 해당 방식은 인체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 살생물제로 인한 국민의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해당 기술은 15건의 특허가 국내 등록됐으며, 해외 각국 특허등록 진행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 해외 다국적기업 MOU 체결 등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정국인 대표는 “대통령 표창의 영광은 비제이바이오켐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는 개발 소재들을 성공적으로 국내외 확장하는 게 목표이며,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개발 소재들이 지속해서 국민 안전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제이바이오켐은 친환경 산업바이오 분야의 기술 혁신 기업으로, 지속할 수 있는 미래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개발과 세계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제이바이오켐 소개

비제이바이오켐은 글로벌 경쟁력 있는 화장품, 퍼스널케어 소재를 개발하는 작지만 강한 소재기업이다. 포도당, 다당류, 아미노산, 팜유, 코코넛오일 등을 기반으로 사람과 환경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살균, 보존, 항균 사업 분야에서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유해 물질을 대체할 새롭고 안전한 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생명공학 및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비제이바이오켐 기획팀 김진영 과장 042-863-40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