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강화비에스종합병원에 의료 위생용품인 손세정제 4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의료환경 지원에 나섰다.
전달식은 지난달 26일 강화비에스종합병원 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과 강화비에스종합병원 김종영 병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손세정제는 병원 의료진과 내원 환자들의 감염 예방 및 위생관리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나눔을 계기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비에스종합병원 김종영 병원장은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큰 도움을 주신 월드쉐어에 감사드린다. 특히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요즘, 이번 기탁이 병원 위생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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