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앤컴퍼니, 프리미엄 워크스페이스를 위한 ‘공간 토탈솔루션’ 전국 확대
공간 디자인·시공 전문기업 굿앤컴퍼니(공동대표 성기훈·이정화)가 대형 미디어월, 스마트 오피스 등 하이엔드 업무 공간을 위한 ‘공간 토탈솔루션’을 전국 단위로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굿앤컴퍼니는 자사 브랜드 ‘GNC DESIGN’을 통해 기획·설계부터 시공, 영상·음향 시스템 구축, 특수 방음, 맞춤형 가구 제작, 준공 후 사후관리(CS)까지 하나의 창구에서 일괄 관리하는 프리미엄 원스톱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일반 인테리어 프로세스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대형 오피스, 연구·문화시설 등의 특수 공정에 강점을 지닌다. 미디어월·LED·디지털 사이니지 등 첨단 영상음향 연출은 물론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스튜디오와 공연장의 방음·흡음 설계를 직접 수행한다. 아울러 전문 면허업체들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전기, 소방, 통신 등 복합 공정을 통합 관리하며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우수한 재무 건전성과 안전 관리 역량은 대형 프로젝트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으로 꼽힌다. 굿앤컴퍼니는 최근 3년간 ‘재해율 0.000%’의 무재해 시공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 신용등급 AA를 획득해 리스크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이에 더해 여성기업 및 사회적기업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공공기관과의 대규모 계약도 원활히 수행 가능하다.

현재 서울 본사와 수원지사를 거점으로 동탄, 경남 등 전국 주요 거점의 현장을 실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대형 기업 사옥 리모델링 및 커뮤니티 공간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성기훈 굿앤컴퍼니 공동대표는 “오피스는 단순한 일터를 넘어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구성원의 업무 몰입도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재무·안전 기반 위에 하이테크 시공 역량을 더해 기업의 미래 가치를 담는 전국 최고의 공간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굿앤컴퍼니 소개

굿앤컴퍼니는 2012년 설립 이후 기업과 공공기관의 공간을 설계하고 시공해 온 인테리어 전문기업이다. 자사 브랜드 ‘GNC DESIGN’을 통해 공간 기획과 디자인부터 시공, 가구 제작, 유지보수까지 하나의 창구에서 책임지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기·소방·통신·기계설비 면허업체와의 협업 체계를 갖춰 복잡한 기업·공공 프로젝트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최근 3년간 재해율 0.000%의 무재해 시공을 이어오고 있다. 여성기업·사회적기업 인증과 신용등급 AA(KFINCO)를 확보해 공공기관과의 협업 및 대형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신뢰성을 갖추고 있다. 굿앤컴퍼니는 단순한 인테리어를 넘어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업무 효율을 높이는 공간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굿앤컴퍼니 경영지원실 함승민 차장 02-6354-06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