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 아시아태평양 스포츠 바닥재 시장 공략 강화… 다양한 수요에 대응해 ‘슈퍼스포츠 시스템’ 확대
글로벌 스포츠 바닥재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00년 이상 바닥재 솔루션을 선도해 온 글로벌 기업 보나(Bona)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사업 기반을 강화한다.

보나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보나 슈퍼스포츠 시스템(Bona SuperSport System)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보나 슈퍼스포츠 시스템은 스포츠 시설과 시공업체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종합 스포츠 바닥재 솔루션으로, 보나는 이를 통해 역내 고객에게 신뢰성 높은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데이터 브리지 마켓 리서치(Data Bridg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스포츠 바닥재 시장은 연평균 4.6% 성장해 2030년 190억9000만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글로벌 시장의 18.5%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실내 스포츠 바닥재가 역내 수요의 7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폰투스 포르셀(Pontus Forssell) 보나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스포츠 바닥재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뢰성과 효율성, 균일한 시공 결과를 제공하는 고성능 바닥재 시스템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보나는 역내 스포츠 바닥재 전문 업체와 시공 인력의 요구를 더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보나 슈퍼스포츠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보나 슈퍼스포츠 시스템은 ‘스포츠 바닥 처리 전 과정’을 지원하는 완결형 솔루션으로, 프라이머, 마감재, 페인트, 세정제, 장비, 공구 등이 완전히 호환되는 단일 시스템으로 함께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보나 슈퍼스포츠 시스템은 목재 스포츠 바닥부터 탄성 스포츠 바닥까지 다양한 실내 스포츠 바닥재 작업에 활용할 수 있으며, 학교와 대학교, 프로 스포츠 경기장 등 다양한 시설에 적합하다. 또한 시공업체와 시설 관리자가 미끄럼 저항성, 광택, 내구성, 장기적인 바닥 보존 등 주요 측면에서 최적의 스포츠 바닥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나는 아시아태평양 스포츠 바닥재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보나 슈퍼스포츠 시스템에 보나 슈퍼스포츠 2K(Bona SuperSport 2K)를 포함했다. 이 제품은 실내 스포츠 바닥 전문 시공을 위해 개발된 2액형 수성 목재 마감재로, 뛰어난 내구성과 우수한 외관을 제공한다.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고도막 폴리우레탄 마감을 형성해 스포츠 활동으로 인한 심한 마모, 긁힘 자국 및 반복적인 사용에 따른 손상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새롭게 출시된 보나 슈퍼스포츠 라인 페인트(Bona SuperSport Line Paint)와 보나 슈퍼스포츠 존 페인트(Bona SuperSport Zone Paint)는 뛰어난 접착력, 우수한 은폐력, 빠른 건조 성능 및 선명한 색상 구현력을 갖춰 다양한 스포츠 바닥재 시공에 활용할 수 있다.

빌 프라이스(Bill Price) 보나 스포츠·시설 솔루션·탄성재 부문 디렉터는 “현재 보나 제품은 북미 전역의 프로 농구 코트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검증된 프리미엄 품질의 시스템을 찾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보나의 수성 마감재는 실내 공기질 기준을 충족해 그린가드(GREENGUARD) 인증을 받았다. 보나 슈퍼스포츠 시스템 전체는 국제농구연맹(FIBA)과 메이플 플로어링 제조업체 협회(MFMA)의 인증도 획득했으며, 지역 훈련 코트부터 최상위 프로 경기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설에 적용되는 스포츠 바닥 성능 국제 기준을 충족한다.

자세한 내용은 보나 슈퍼스포츠 시스템(BONA SuperSport System) (https://www.bona.com/en-my/professional/installation-renovation/supersport-syste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나 소개

보나는 프리미엄 바닥재의 시공, 리노베이션, 유지관리 및 복원에 필요한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가족 소유 기업이다. 1919년 설립된 보나는 수성 목재 바닥 마감재와 바닥 관리 제품을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해 왔다. 현재 보나는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한편, 목재, 타일, 비닐, 탄성 바닥재, 고무, 라미네이트 등 다양한 프리미엄 바닥 표면에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본사는 스웨덴 말뫼에 있으며, 전 세계 90개국에서 17개 자회사, 70개 유통업체, 4개 생산 시설 및 700명 이상의 임직원을 통해 사업을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보나(Bona) 아시아태평양 담당 폰투스 포르셀(Pontus Forss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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