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포럼, ‘2026년 제3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 신청 접수 시작
산업정책연구원(IPS)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가 공동 주관하는 ‘윤경포럼(명예대표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 남승우 풀무원 재단 상근고문,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대표, 공동대표 강신숙 Sh수협은행 경영고문, 김기찬 가톨릭대 교수, 김성한 iM라이프 생명 경영고문, 김종갑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이기우 국학원 원장,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이 기업 내 상호존중 문화 정착과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제3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 및 기관을 모집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는 직장 내 언어폭력 및 괴롭힘을 예방하고, 임직원 간 서로 존중하는 윤리적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내부 조직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름에 따라, 윤경포럼은 이번 인증제를 통해 기업의 사내 규정 및 대응 체계 점검을 돕고 상호존중 실천 노력을 대내외에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번 인증제는 언어폭력 없는 기업 만들기에 관심 있는 모든 기업을 대상(신규인증)으로 하며, △활동계획(40점) △제도화 및 대응 체계 구축(40점) △조직문화 확산 및 리더십 의지(20점) 등 다각적인 심사 기준을 거쳐 우수 인증 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윤경포럼은 기업 내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작은 실천이 사회 전반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임직원의 인권 보호와 건강한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기업 및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3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 신청 접수는 오는 9월 30일 17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 양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ips.or.kr/05_05.ph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경포럼 소개

올해 23주년을 맞이한 윤경포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장수 민간 포럼이다. 2003년 3월 현정은 현대그룹회장(당시 현대엘리베이터 회장)을 비롯한 12명의 국내 대표 경영인(CEO)들이 뜻을 모아 발족했으며, 한국 사회 내 윤리경영 확산과 산업계의 윤리적 기업문화를 선도하는 산·학·연 다자간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본 포럼은 ‘윤리가 경쟁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윤리경영을 실천하며 시장 내 뛰어난 성과를 거둔 기업 사례를 발굴해 더욱 공정하고 건강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왔다. 나아가 ESG경영, 지속가능경영, CSR 및 CSV 등 시대적 흐름에 맞춘 테마를 선정해 최신 이슈와 실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소개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a Seoul School of Integrated Sciences & Technologies)은 유관기관인 산업정책연구원(IPS)에서 지난 1995년부터 진행했던 교육 프로그램을 이관해 2004년 설립된 석·박사 경영전문대학원이다. 지속경영을 창출해 낼 수 있는 전문 경영인재 양성을 목표로 MBA 및 인공지능석사 과정과 경영학 박사 과정, CEO/임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 기업의 이슈와 요구에 맞춘 1:1 Customized 과정으로 ‘기업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마다 활동하는 산업 분야와 경영 전략 등이 다른 만큼 해당 기업의 조직문화와 원하는 인재의 핵심역량 등을 고려해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LG전자, KT, 두산 인프라코어, 삼천리, 한국전력, LIG, 동국제강, 새마을금고 등 많은 기업이 꾸준히 의뢰를 하고 있어 기업 핵심인재교육 NO.1 경영전문대학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산업정책연구원(IPS) 윤경포럼 사무국 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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