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도심형 호텔 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가 합동회사 USJ와 협업해 2026년 3월 13일부터 관내에서 ‘OMO레인저 presents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Discovery Live’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강의형 콘텐츠를 전면 리뉴얼한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라이브로 기획해 파크 내에서 촬영한 오리지널 영상을 중심으로 가이드북에는 실리지 않은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총 2부 구성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고객 참여형 체험과 영어 자막을 도입해 국내외 여행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해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 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파크 방문 전 기대감을 높이고 방문 후에는 경험의 여운을 확장하는 새로운 체류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이드북에 없는 USJ 심층 정보 전달
Discovery Live는 총 2부 구성으로 운영된다. 전반부에서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매력을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는 오리지널 영상을 상영한다. 영상에는 독설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SGM(しゃべくり·ゼネラル·マネージャー) ‘아야노코지 레이카’를 비롯해 우디 우드페커, 위니 우드페커 등 파크 동료들이 특별 출연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형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영상 연출을 통해 현장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강화했으며 파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정보 중심 구성으로 기획됐다.
현장 투표로 완성되는 고객 참여형 라이브
후반부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캐릭터·쇼·파크 디자인’ 등 3가지 토크 테마 중 현장 투표를 통해 해당 회차의 주제가 결정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이 궁금한 정보를 중심으로 라이브를 즐길 수 있으며 선택되지 않은 주제에 대해서는 종료 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공인 OMO레인저에게 개별 문의도 가능하다. 단순 관람을 넘어 참여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포인트다.
글로벌 여행객도 즐기는 언어 장벽 없는 연출
이번 Discovery Live는 해외 방문객을 고려한 연출도 강화했다. 영상 중심의 시각적 스토리텔링에 영어 자막을 더해 언어 이해도를 높였으며 파크 동료들의 퍼포먼스를 통해 말의 장벽 없이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 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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