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다이닝 포인트 적립 & 사용’ 제안… 호텔 레스토랑·바도 포인트로 즐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호텔 레스토랑과 바에서 다이닝을 즐기며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이닝 포인트 적립 & 사용(Earn & Redeem)’ 프로그램을 통해 포인트로 즐기는 호텔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호텔의 전국 49개 레스토랑과 바 이용 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한 포인트는 다양한 식음 메뉴 이용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메리어트 본보이 앱을 통해 포인트 적립과 사용을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어 호텔 투숙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호텔 다이닝과 함께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표적으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는 호텔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에서 멤버십 혜택을 활용해 이용할 수 있는 다이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Flavors)에서는 라이브 스테이션과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된 뷔페를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중 런치 뷔페는 2만7200포인트, 주중 디너 뷔페는 3만1700포인트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테이스트 더 딤섬 세트는 1만2900포인트, 애프터눈 티 세트는 1만8200포인트 그리고 아메리카노는 2600포인트로 즐길 수 있다. 포브스 스타 바의 영예를 지닌 모보 바(MOBO Bar)에서 칵테일을 4300포인트로 경험할 수 있으며, 파마산 프렌치 프라이 등 메뉴도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에게는 호텔 다이닝 이용 시 적용되는 멤버 전용 혜택도 제공된다. 회원으로 가입만 해도 참여 호텔 레스토랑과 바에서 식음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된 금액으로 식사를 즐기면서 동시에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투숙 시 포인트 추가 적립 기회도 제공한다. 오는 4월 26일까지 프로모션에 등록한 회원은 2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완료한 정규 유료 투숙마다 보너스 2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브랜드에 투숙할 때마다 보너스 엘리트 숙박 크레딧 1개도 추가로 제공된다.

다이닝 포인트 적립 및 사용에 참여하는 호텔별 다이닝 메뉴와 포인트 사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메리어트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메뉴별 이용 포인트 등 세부 정보가 함께 소개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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