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라이크가 호주 로망을 현실로 만드는 ‘팔로우 호주’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
호주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여행 정보도 새로워져야 한다. ‘팔로우 호주’ 최신 개정판은 현지의 변화를 가장 먼저, 빈틈없이 반영했다. 새롭게 개통된 교통 노선과 달라진 요금 체계를 전면 수정했고, 떠오르는 랜드마크와 SNS를 달군 인기 맛집도 발 빠르게 업데이트했다.
또한 주요 도시마다 숙소 위치별 특징을 안내해 실패 없는 최적의 숙소 선택을 제안한다. 날씨와 축제 소식은 물론, 장기 체류자를 위한 생활 정보까지 호주의 최신 트렌드를 촘촘하게 엮어냈다. 관광 명소 입장료, 식당 물가, 투어 비용 등 요금 정보도 샅샅이 수집해 수정했다. 지역별 교통 꿀팁과 명소별 QR코드까지,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정보로 가득하다.
호주와 뉴질랜드를 아우르는 오세아니아 여행의 독보적 콘텐츠 디렉터이자 10권의 여행서를 집필해 온 제이민 작가, 그리고 호주에 거주하며 현지 정보를 발 빠르게 수집하는 원동권 작가. 두 저자의 철저한 현장 취재와 검증이 이 책의 힘이다. 한반도의 35배에 달하는 광활한 대륙의 매력을 완벽히 집약했다. 호주 감성의 포토 스폿부터 시드니·멜버른 핫플, 현지인처럼 즐기는 세세한 축제 정보까지 풍성하게 담았다.
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3권 분권 시스템’은 ‘팔로우 호주’ 최신 개정판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호주에서 꼭 해봐야 할 여행 버킷 리스트와 추천 일정 및 예산, 지역 간 이동 방법, 입국 서류 준비 가이드까지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1권 플랜북’, 현지에서 가볍게 휴대하는 ‘2권 동부 실전 가이드북’, ‘3권 남서부 실전 가이드북’으로 구성해 정보의 밀도와 휴대성을 동시에 잡았다. 인기 지역의 핵심 여행지는 물론, 로드 트립과 소도시의 정보까지 충실히 안내한다.
호주 전역을 돌며 차곡차곡 쌓아 올린 작가들의 독보적인 노하우가 담긴 ‘팔로우 호주’ 최신 개정판 한 권이면 호주 여행은 걱정없을 것이다.
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이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오해승 02-338-9449(내선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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