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의 미국을 모티프로 한 호텔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가 2026년 6월 18일부터 호텔 내 ‘카페테리아’의 정규 푸드 메뉴를 리뉴얼한다. 밤 23시까지 갓 만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는 이번 개편을 통해 미국의 대표적인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호텔 콘셉트인 ‘OLDIES GOODIES’의 세계관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리뉴얼은 2024년 6월 개업 이후 처음 진행되는 정규 메뉴 개편으로 개업 2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신규 메뉴는 비프 핫도그, 컨트리 캡틴, 초콜릿 브라우니, 마카로니 치즈, 시저 샐러드, 클램 차우더 등 총 6종이다. 미국 각 지역과 시대를 대표하는 메뉴를 바탕으로 1950년대 미국 다이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식사 경험을 제안한다.
신규 메뉴 중 비프 핫도그는 오리지널 비프 소시지를 사용해 아메리칸 스타일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식감과 풍미가 다른 2종의 피클과 취향에 따라 더할 수 있는 할라피뇨를 곁들여 일본에서 일반적인 포크 소시지와는 다른 비프 특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컨트리 캡틴은 미국 남부에서 사랑받아 온 가정식 메뉴로 카레 풍미의 치킨 토마토 조림이다. 오리지널 블렌드 향신료와 요거트에 하룻밤 재운 뼈치킨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으며 건포도 라이스를 곁들여 현지 스타일을 재현했다. 테마파크를 즐긴 뒤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수요를 겨냥한 메뉴다.
카페테리아 최초의 정규 디저트 메뉴로 선보이는 초콜릿 브라우니도 눈길을 끈다. 매장에서 직접 구운 따뜻한 브라우니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체리를 올려 따뜻함과 차가움이 어우러지는 아메리칸 다이너 스타일을 완성했다. 휘핑크림과 팝한 색감의 토핑으로 1950년대 미국 특유의 밝고 경쾌한 무드를 표현했다. 이 밖에도 마카로니 치즈는 체다와 모차렐라를 섞은 특제 치즈소스에 베이컨을 더해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시저 샐러드는 로메인 양상추와 반숙 달걀, 마늘과 엔초비 향의 진한 드레싱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클램 차우더는 조개의 감칠맛이 녹아든 크림 수프에 크래커를 곁들여 미국 현지에서 즐기는 방식의 맛과 식감을 재현했다.
카페테리아 신규 메뉴는 지난 6월 18일부터 제공 시작했으며, 운영 시간은 18시부터 23시까지(라스트 오더 22시 30분)다. 이용 대상은 숙박객이며, 별도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단품 요리 1000엔부터, 델리 메뉴는 500엔부터다.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카페테리아’ 개요
· 신규 메뉴 제공 시작일: 2026년 6월 18일
· 영업시간: 18:00~23:00(라스트 오더 22:30)
· 요금: 단품 요리 1000엔~, 델리 500엔~(세금 포함)
· 대상: 숙박객
· 예약: 불필요
비고: 요금은 메뉴에 따라 상이하며, 상황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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