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벤처스튜디오, 1100만 팀일루션·미국 ATL과 부산서 콘텐츠 제작
글로벌 액션 크리에이터 팀일루션이 미국 트리킹 리그 ATL(Adrenaline Tricking League)과 함께 부산을 무대로 한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팀일루션과 파트너십을 맺고 사업화를 함께하는 크리에이터벤처스튜디오(대표 고동기, 이하 크벤스)는 부산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주관하는 ‘2026 부니콘 빌드 육성사업(부산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으로, 이번 촬영의 지역 파트너 협업을 진행했다.

팀일루션과 ATL은 지난 9월 2일 윈덤 그랜드 부산을 비롯한 부산 일대에서 투어 및 챌린지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팀일루션 특유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부산의 도시·해양 경관을 결합해 글로벌 시청자에게 부산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팀일루션은 트리킹과 아크로바틱을 기반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온 액션 크리에이터 팀이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부산의 다양한 공간을 액션 퍼포먼스와 챌린지의 무대로 활용해, 관광지의 풍경과 현장에서 펼쳐지는 도전을 함께 담았다. 팀일루션은 국내외 무대에서 퍼포먼스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층을 넓혀 왔고, 이번 부산 촬영으로 활동 반경을 한 번 더 넓혔다.

크벤스는 팀일루션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콘텐츠 사업화와 브랜드 협업을 함께 추진해 온 크리에이터를 위한 벤처 스튜디오 기업으로, 이번 촬영에서는 파트너 협의와 콘텐츠 협업 조율을 맡아 윈덤 그랜드 부산 등 지역 관광 인프라를 콘텐츠 제작과 연계하고 호텔 내 공간과 시설을 영상에 담았다. 크리에이터의 글로벌 활동과 부산의 관광자원 홍보를 접목한 성공적인 협업 모델이다.

부니콘은 부산(Busan)과 유니콘(Unicorn)의 합성어로, 부산시가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초기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유니콘으로 육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크벤스는 이 가운데 업력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빌드(Build)’ 단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에 자리 잡은 창업기업이 지역의 공간을 글로벌 시청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풀어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부산을 배경으로 한 투어와 액션 챌린지를 통해 도시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지역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팀일루션과 ATL은 부산 촬영을 계기로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 영상 콘텐츠와 공동 프로그램,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확장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 팀일루션의 퍼포먼스 IP와 ATL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외 시청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포맷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크벤스 고동기 대표는 “이번 촬영은 부산이라는 도시의 매력과 팀일루션의 액션 퍼포먼스, ATL의 글로벌 접점이 만난 첫 현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부니콘 빌드 기업으로서 지역의 자원과 글로벌 크리에이터를 잇는 협업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벤처스튜디오 소개

크리에이터벤처스튜디오는 크리에이터 IP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AI 기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인프라 기업이다. 크리에이터 IP 통합 운영, AI 워크플로우 구축, 수익·정산·세무 관리, 투자 및 정부지원사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 10월 설립됐으며, 부산에 본점을 두고 부산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주관하는 ‘2026 부니콘 빌드 육성사업(부산 초기창업패키지)’에 참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크리에이터벤처스튜디오 전민욱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