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경험할 수 있는 비치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이 2026년 11월 1일 괌 최초[1]의 본격적인 ‘비치클럽’을 오픈했다. 지난 8월 문을 연 올데이 다이닝 ‘CHOCHO’를 비롯해 미국식 요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비치하우스’,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디자이너스 공간, 다채로운 해양 액티비티 등을 갖춘 새로운 해변 복합 공간이다.
비치클럽은 ‘하루 종일 해변을 마음껏 즐기다’를 콘셉트로, 해변을 단순히 수영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장소에서 여행의 목적이 되는 체류 공간으로 확장했다. 투숙객은 아침노을부터 별이 빛나는 밤하늘까지 하갓냐만의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식사와 음악, 액티비티, 휴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해변에 자리한 비치하우스와 바다 전망의 CHOCHO, 워터파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취향에 맞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이들은 해변에서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어른들은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를 느끼며 여유롭게 휴식하는 등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치’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 괌에서 ‘비치클럽’이라는 명칭을 내건 본격적인 시설로는 최초(2026년 10월 자사 조사 기준)
괌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신규 해양 액티비티
비치클럽에서는 괌의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신규 액티비티 2종을 선보인다. ‘트레저 헌트(보물사냥)’는 호텔 앞 해변을 탐험하며 코코넛과 플루메리아 등 괌을 상징하는 소재의 퍼즐 조각을 찾아 완성하는 어린이 전용 프로그램이다. 현지 직원과 영어로 소통하며 힌트를 얻고, 참가 어린이들이 서로 협력해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독립적으로 참여하는 동안 보호자는 비치하우스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씨-카약(바다 카약)’은 투명한 바닷속 풍경을 감상하며 잔잔한 바다를 이동하는 해상 체험 프로그램이다. 현지 직원이 직접 카약을 조종하기 때문에 참가자는 노를 젓지 않고도 편안하게 바다 위에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카약 아래로 펼쳐지는 산호와 열대어를 관찰하며 괌의 아름다운 해양 생태계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식사부터 음료, 액티비티까지 한 번에 즐기는 ‘비치클럽 패키지’
리조나레 괌은 비치클럽의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하루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비치클럽 패키지’를 연중 운영한다. 패키지에는 올데이 다이닝 CHOCHO의 점심 및 저녁 식사 각 1회와 비치하우스의 1일 음료 무제한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트레저 헌트, 씨-카약, 스노클링 어드벤처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는 해양 액티비티 티켓 1회분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객실당 비치백 1개가 제공되며, 카약과 스노클링 세트 등 비치 아이템을 하루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별도의 준비 없이도 해변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리조나레 괌 투숙객을 대상으로 하며, 요금은 12세 이상 150달러, 5~11세 60달러, 4세 이하 무료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체크인 3일 전까지 가능하다.
비치클럽 패키지 이용 안내
운영 기간: 2026년 11월 1일부터 연중
이용 요금: 12세 이상 150달러 / 5~11세 60달러 / 4세 이하 무료
식사 및 음료: CHOCHO 점심·저녁 각 1회, 비치하우스 1일 음료 무제한
액티비티: 트레저 헌트, 씨-카약, 스노클링 어드벤처 중 1종 선택
추가 혜택: 객실당 비치백 1개, 카약 및 스노클링 세트 1일 무료 이용
이용 대상: 리조나레 괌 투숙객 한정
예약 방법: 공식 홈페이지에서 체크인 3일 전까지 예약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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