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신학기를 앞두고 ‘마이 디자인 보틀 스트랩+원터치 타입 시즌2’를 출시하고, 2월 5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공식몰에서 ‘신학기 페스타, 써모스쿨’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이 디자인 보틀 스트랩+원터치 타입 시즌2(이하 스트랩+원터치 타입)’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트랩형 물병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제안하는 제품이다. 국민 키즈 텀블러 ‘마이 디자인 보틀 시리즈’의 인기 모델인 스트랩+원터치 타입을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중성적인 컬러로 재정비해 선보였다.
스트랩+원터치 타입은 크로스로 멜 수 있는 탈부착 스트랩과 넓은 어깨 패드를 적용해 급식실 이동은 물론 야외활동이나 체험학습 시에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텀블러를 항상 소지하도록 도와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돕는다. 방수 재질의 디자인 스티커와 네이밍 스티커를 제공해 텀블러를 취향과 개성에 맞게 꾸밀 수 있다.
이번 시즌 제품은 뉴트럴톤의 컬러 콘셉트뿐 아니라 본체에 각각 다른 컬러의 마개 유닛을 조합해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본체와 마개 유닛 컬러에 맞춘 전용 바닥커버 8종(별도 판매)도 출시해 생활 스크래치와 소음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용량과 컬러는 △350ml(옐로, 그린, 피치핑크, 블루) △500ml(옐로, 그린) 총 6종이다. 특히 스트랩+원터치 타입을 더 큰 용량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500ml 용량을 추가했다.
써모스는 ‘스트랩 보틀커버’의 신규 컬러(스카이블루, 옐로)도 출시했다. 스트랩이 없는 기본 모델인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 350ml’를 넣은 채로 바로 음용 가능하며, 바닥면을 단단하게 설계해 야외활동 시 텀블러를 안정적으로 보호해준다.
써모스코리아는 고객들의 누적된 사용 후기와 니즈를 반영해 매년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 디자인 보틀 시리즈는 이제 학부모와 아이들이 먼저 찾는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활동량이 많아지는 개학 시즌,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한 유초등생의 물 마시기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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