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피피비스튜디오스(PPB Studios)의 대표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Kristin)’이 베스트셀러 ‘돌리(Dolly)’ 시리즈의 신규 컬러인 ‘돌리 블랙’을 공식 론칭하고, 별도의 온라인 프로모션 없이 오프라인 선출시만으로 기록적인 초기 판매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돌리 블랙’은 수많은 아이돌의 ‘내돈내산’ 아이템으로 화제가 되며 ‘아이돌 렌즈’라는 고유 대명사를 얻은 ‘돌리’ 라인업의 확장판이다. 기존의 답답하고 인위적인 블랙 렌즈 시장을 하파크리스틴만의 감도로 재해석, 본연의 눈동자 결을 투명하게 살려주는 ‘유리구슬 눈빛’ 텍스처를 적용해 론칭과 동시에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 이는 돌리의 블랙 버전 출시를 간절히 기다려온 팬들의 요청에 응답한 기획으로, 론칭 직후 전 판매 채널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특히 ‘돌리 블랙’의 흥행은 앞서 ‘완판 대란’을 일으켰던 ‘캣티튜드’ 에디션의 모멘텀을 고스란히 이어받고 있다. 하파크리스틴은 지난 12월 출시 10일 만에 전량 완판을 기록했던 ‘캣티튜드’의 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3일 추가 물량과 퍼(Fur) 굿즈를 오프라인 매장에 우선 공급하며 재출시에 나섰다.
신제품 ‘돌리 블랙’은 지난 6일 정식 론칭 직후, 여타 신제품 대비 약 20배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한 ‘캣티튜드’와 대등한 수준의 흥행 추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대대적인 온라인 마케팅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제품의 디자인과 감도만으로 오프라인 현장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제품 자체의 강력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파크리스틴은 이처럼 단순한 온라인 마케팅의 틀을 넘어, 제품의 독보적인 디자인 감도를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게 만드는 체험형 유통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조기 소진됐던 ‘캣티튜드’ 재입고와 신제품 ‘돌리 블랙’ 론칭을 오프라인 중심으로 전개함으로써, 현장 방문 고객이 제품의 감도와 굿즈의 퀄리티를 직접 확인하고 브랜드 경험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글로벌 앰버서더 장원영과의 비주얼 시너지 역시 이번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블랙’ 컬러를 하파크리스틴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로 포지셔닝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등극시켰다. 장원영의 세련된 인형 무드와 결합한 ‘돌리 블랙’은 단순한 렌즈를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하파크리스틴은 ‘돌리 시리즈’는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블랙 버전을 기획했을 정도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제품이라며, 캣티튜드에서 증명된 브랜드 파워가 돌리 블랙의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오는 3월 중 ‘돌리 베이지’ 컬러를 추가로 론칭해 시그니처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피피비스튜디오스 성기원 팀장 피피비스튜디오스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신다정 대리 02-792-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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