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유프로젝트, 이비안한의원과 메세나 협업
아트유프로젝트(대표 장유진)는 이비안한의원과 2년 연속 메세나 협업을 진행한다. 두 기관은 시니어를 위한 통합 예술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 공헌과 ESG 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5월경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후원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예술단체가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고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첫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두 기관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올해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례는 기업과 예술단체가 신뢰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사회 공헌 모델을 구축하는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비안한의원은 이명과 난청 치료를 받는 시니어 환자 비중이 높은 의료기관이다. 청각 질환은 일상생활의 불편을 넘어 대인관계 단절과 정서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 병원 측은 치료 이후의 삶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고 판단하고, 예술 활동을 정서 회복과 사회적 소통을 돕는 방법으로 도입했다. 의료 치료가 신체의 회복을 목표로 한다면,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마음의 안정과 관계 회복을 목표로 한다.

아트유프로젝트는 종합예술을 특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번에는 뮤지컬, 모델, 낭독, 음악을 결합한 통합 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마지막에는 발표와 공연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 활동이 아니라 자존감을 높이고 공동체 참여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유진 아트유프로젝트 대표는 “첫 협업을 통해 예술이 시니어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기업과 예술을 잇는 문화예술 파트너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협업이 기업과 예술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비안한의원 민예은 대표원장은 의료기관의 역할이 치료에만 한정되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예술을 통한 정서적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트유프로젝트는 수도권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 단체로, 연극,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왔다. 시니어의 신체적·정서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 기획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기업, 의료기관과의 협업 경험도 축적해 왔다.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 지원 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선정, 지역 공연 페스타 운영 등을 통해 현장 기획 역량을 강화해 왔다.

아트유프로젝트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시니어 대상 문화예술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의료기관, 기업, 재단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늘리고, 메세나 협업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모델을 발전시킬 방침이다.

아트유프로젝트(https://www.instagram.com/art_u_project_/)는 기업 사회공헌을 예술로 기획·운영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협업 모델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 협업 문화예술 프로젝트 관련 문의는 아트유프로젝트로 연락하면 된다.

아트유프로젝트 소개

아트유프로젝트는 일상 속 예술의 즐거움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청년무용 예술단체다. 무용을 통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공유하고자 노력한다. ‘예술은 일상 속 늘 우리와 함께 한다’는 슬로건으로 일상 속 예술의 즐거움 향유 및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한다. 무용 예술을 모든 사람에게 열어두고, 기업, 단체, 지역사회와 협력해 예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트유프로젝트 홍보대행 키위피알 안은주 02-855-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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