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슬립 케어 브랜드 이브자리의 고춘홍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수훈했다.
납세자의 날은 매년 3월 3일로,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국가 재정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모범납세자는 성실한 세금 납부는 물론 투명한 회계 운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고춘홍 대표는 49년간 성실납세를 바탕으로 정도 경영을 실천하고, 연구개발(R&D) 투자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며 국가 재정 기반 확충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대표는 이브자리 창립 50주년인 올해가 되기까지 성실납세 원칙을 지켜온 동시에, 업계 선제적으로 수면환경연구소를 설립해 과학적 수면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자연 유래 소재의 기능성 제품 개발과 품질 고도화를 추진하며 국내 침구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써 왔다.
또한 ‘아름다움과 건강’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침구 기부 등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을 이어오며 누구나 건강한 수면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이는 이브자리의 핵심 역량인 수면 환경 개선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고춘홍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성실납세는 사회와 맺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건강한 수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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