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수의약품은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참가 어린이 1명당 1000원을 적립해 유기동물을 돕는 기부 캠페인이 함께 진행돼 어린이들의 참여가 실제 동물 보호 활동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매년 많은 어린이와 보호자의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마이브라운(MyBrown) 펫보험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반려동물 건강 관리와 보호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를 더욱 강화했다.
이번 대회의 공모 주제는 ‘우리 가족의 반려동물 건강 지키는 법’으로,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된다. 8절 도화지 평면 작품으로 크레파스, 수채화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표현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며, G&Pet 어린이 미술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gnpet.gcvp.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5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문별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과 함께 MyBrown 펫보험이 후원하는 특별상으로 마이브라운 펫동행상, 마이브라운 펫지킴이상이 새롭게 마련됐다.
녹십자수의약품 나승식 대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미술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의 동행과 책임 있는 보호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이브라운 강상욱 상무는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과정이 생명 존중 교육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참가자들의 그림이 유기동물을 돕는 기부로 이어지는 만큼 더욱 의미 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용 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반려동물 및 산업동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약품과 백신을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반려 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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