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신앙과 신학 사이’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신앙과 신학 사이’를 펴냈다.

‘신앙과 신학 사이’는 신앙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질문과 성찰을 통해 다시 이해하려는 사유의 기록이다. ‘나는 왜 아직도 교회를 다니는가?’, ‘나는 왜 기도를 하는가?’와 같은 물음을 통해 교회, 헌금, 설교, 종교 간 대화 등 익숙한 신앙의 문제들을 새롭게 바라본다. 저자 이영대는 신앙과 이성을 대립시키지 않고, 질문을 통해 더 깊은 믿음에 이르는 길을 모색한다.

이 책의 특징은 신앙을 설명하기보다 질문을 던지는 방식에 있다.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져 온 신앙의 관습과 제도를 다시 바라보게 하며, 교회와 신앙이 시대 속에서 어떻게 성찰되고 성숙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든다. 이러한 질문들은 교회의 역할과 한계를 동시에 성찰하게 하면서도 신앙 자체를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더 깊은 이해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또한 저자는 교회를 절대적인 권위로만 바라보기보다 역사 속에서 형성된 공동체로 이해한다. 교회 역시 시대와 사회 속에서 변화하고 성찰해야 할 존재며, 신앙은 세상과의 대화를 통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책은 신앙과 이성을 대립시키기보다 서로를 보완하는 관계로 바라보며 현대 그리스도인이 고민해야 할 문제들을 차분하게 짚어간다.

‘신앙과 신학 사이’는 무거운 교리 설명보다 실제 삶과 신앙의 문제를 연결하는 신앙적 사유의 에세이에 가깝다. 독자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도록 이끌며, 확신을 강요하기보다 신앙을 깊게 만드는 사유의 과정을 제시한다. ‘생각하는 신앙’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성찰의 계기를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 이영대는 1956년 대전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표준연구소 전산실, KAIST 시스템공학센터, 데이터통신 올림픽사업단 등에서 근무했다. 이후 1986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유학 생활을 했으며, 1991년 호주 시드니로 이민했다. 호주연합교회신학교 UTC(United Theological College)에서 신학 과정을 마치고 1996년 목사 안수를 받은 뒤 아마데일, 올드 퉁가비, 이스트 킬라라, 던다스 등을 거쳐 현재 쟈낼리에서 목회하고 있다.

‘신앙과 신학 사이’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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