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서류부터 막강하게’ 건국대 대기업 취업 지원 프로그램 눈길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3월 중 ‘2026학년도 1학기 대기업 취업 서류완성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상반기 10대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본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직무 역량 기반 입사 지원서 작성법 특강 △주요 대기업 2개사 분석 및 자기소개서 문항별 접근 전략 특강 △3:1 대면 그룹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운영이 상반기 대규모 채용 일정과 맞물리며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총 600여 명이 참여했다.

사업단은 특강 우수 수료자를 대상으로 3:1 대면 그룹 컨설팅을 추가 제공하고, 실제 입사 지원까지 연계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서류 완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경험을 쌓았으며, 70% 이상이 실제 입사 지원까지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설팅에 대한 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8점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첫 입사 지원을 준비하며 막막함이 컸는데 자기소개서 작성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 ‘구체적인 피드백을 통해 작성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원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매년 대규모 채용 시기에 맞춰 입사전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사전형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상반기 채용 시즌에 맞춰 직무적성검사 및 면접 전형 대비 프로그램과 상시 취업 컨설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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