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 만에 완성하는 MBA, 글로벌 자동차·식품·이커머스 등 주요기업의 임원과 핵심인재가 한자리에
자동차·식품·이커머스·레저·패션까지, 서로 다른 산업의 임원과 핵심인재들이 4월 한자리에 모인다. IGM세계경영연구원의 ‘9-Week MBA’ 48기가 오는 4월 14일 장충동 IGM 교육장에서 개강한다. 업종도, 직무도, 고민도 다른 이들이 9주간 같은 교실에서 경영을 배우고 실무를 나눈다.

국내 유수의 석학, 산업계 전문가 총출동

기업교육 시장에서 이 프로그램이 주목받는 이유는 ‘대안 MBA’로서의 가성비 때문이다. IGM의 9-Week MBA는 일반 MBA 과정의 1/10 비용으로 9주 54시간 안에 경영의 핵심을 압축해 다룬다. 비즈니스 인사이트(전략), 리더십&조직행동, 마켓 인사이트, 숫자경영, 트렌드·AI까지 5개 모듈로 구성되며, 연세대 박희준 교수, 고려대 유원상 교수, 세종대 김지헌 교수, 글로벌 컨설팅펌 이준희 파트너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는다.

2026년 경영 환경에 최적화된 경영+AI 통합 커리큘럼

2009년 시작 이래 누적 수료생 1046명, 460여 개 기업이 거쳐간 이 과정은 올해 2026년 버전으로 전면 업그레이드됐다. 가장 큰 변화는 AI의 깊이와 범위다. AI 모듈이 신설돼 지난 기수 대비 2배로 확대됐고, 여기에 그치지 않고 전 모듈에 AI 관점을 녹여냈다. 경영학을 배우되, AI를 기반으로 사고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이번 커리큘럼의 핵심이다. AI 모듈에는 원티드랩 AX 기술 총괄 정기수 부문장이 합류해 ‘AI 에이전트 설계’ 실습을 직접 진행한다. AI를 ‘도구’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실제 업무 파트너로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이종 업계 핵심층이 한자리에… 9주간의 실무형 경영교육

이번 48기에는 자동차·식품·이커머스·레저·패션 등 이종 산업의 의사결정자와 핵심인재들이 함께한다. IGM은 이 같은 산업 간 교류 자체가 과정의 핵심 자산이라고 설명한다.

IGM 김용우 교수본부장은 “서로 다른 부서와 협업해야 할 일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연구소가 재무팀의 도움을 원한다면 재무팀의 언어로 말하고 이해해야 한다. 실무 경험이 쌓일 수록 경영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다. 이론과 실무가 함께하는 IGM MBA는 소통과 협업을 위한 리더의 필수 과정”이라고 말했다.

IGM세계경영연구원 소개

20여 년간 국내 5000명 이상의 CEO와 10만여 명의 임직원이 선택한 프리미엄 경영 교육 전문기관이다. 2003년 설립 이후 C-Level부터 핵심인재까지, 조직의 성장 단계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고 있다. 대표 과정인 9-Week MBA를 비롯해 C-Level 생성형 AI 실전과정, AI 리더십 전환, 직책별 핵심역량 과정 등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기르는 것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IGM세계경영연구원 지식경험혁신본부 이서현 지식매니저 02-2036-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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