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www.manmin.org)는 당회장 이수진 목사가 지난 27일 금요철야예배에서 치유집회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예배는 밤 11시부터 시작됐으며, GCN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이수진 목사는 ‘용서하는 마음’(에스겔 18:21~24)을 주제로 설교한 뒤 사전에 접수된 국내외 30개국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바탕으로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를 이어갔다.
교회에 따르면 집회 이후 한국을 비롯해 인도, 페루, 콜롬비아 등 여러 국가에서 간증 사례가 온라인으로 접수되고 있다.
만민중앙교회는 격월로 치유집회를 개최하며 국내외 성도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 목사는 오는 5월 29일에도 치유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며, 해당 집회 역시 GCN 방송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중계될 계획이다.
만민중앙교회 소개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했다. 2000년 1월 만민TV를 설립했고,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다. 다국어 책자와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만민중앙교회 김정길 팀장 02-818-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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