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디지털 시생활 맞춤 설계로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하는 단초점 안경렌즈 ‘아이젠(Eyezen®)’의 국내 출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안경사 및 안경렌즈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인의 달라진 시야 환경과 이에 대응한 ‘아이젠’의 기술력을 심도 있게 다루는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아이젠’은 디지털 기기 사용 시에도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고, 눈의 피로감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안경렌즈다[1].
에실로코리아 소효순 대표는 환영사에서 “아이젠의 핵심은 실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면밀하게 연구해 완성된 ‘편안함’에 있다”며 “이미 해외 시장에서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는 제품인 만큼 국내에서도 아이젠을 통해 단초점 렌즈의 새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레오나르도 교육팀은 ‘아이젠’의 특장점으로 △에실로의 독자적인 ‘ERGORAMA’ 연구를 기반으로 현대인의 시생활 특성을 반영한 비구면 설계 △눈 건강에 유해한 블루-바이올렛 라이트를 필터링하는 ‘BlueUV Capture™’ 소재[2] △반사, 스크래치, 얼룩 등으로부터 렌즈를 보호하는 ‘크리잘(Crizal®)’ 코팅 옵션 등을 소개하며,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한 단계 진화한 제품임을 조명했다.
레오나르도 교육팀 오은혜 과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며 아래로 향하는 시선(하방시)이 늘고 근거리 작업 시간이 증가했지만, 기존 단초점 렌즈는 원거리 중심 설계로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며 “아이젠은 착용자의 시선 방향과 물체까지의 거리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 현장에는 ‘아이젠’의 설계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게임존, ‘크리잘’ 코팅의 내구성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파트너 안경사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되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아이젠’은 전 연령 사용자를 위한 ‘아이젠 스타트’, 6~12세 어린이를 위한 ‘아이젠 K’, 눈 피로를 심하게 느끼는 착용자를 위한 ‘아이젠 부스트’ 등 3종 라인업으로 구성돼 연령과 시생활에 맞는 최적의 렌즈를 선택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실로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silor.com/kr-ko/products/eyez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Compared with regular single vision lenses Eyezen® in-Life consumer studies - 3rd Independent parties - [Eyezen® Boost Crizal® Prevencia - 2015 - FR- n=76 / Eyezen Eyezen® Boost EPS - 2016 - FR - n=51 / Eyezen® Start (Rx) - 2018 - FR - n=49 / Eyezen® Start (Stock) - 2020 - FR - n=52].
[2] 자외선(UV) 및 블루-바이올렛 라이트 필터링 기능(블루-바이올렛 라이트(BL1)는 400~455nm 파장대, ISO TR 20772:2018 기준)
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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