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문래청소년센터(관장 조미란)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기관장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조미란 관장은 명지전문대학 권두승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청소년 보호와 예방 활동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인 동참 의지를 밝혔다.
특히 시립문래청소년센터는 학교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기본소양교육을 운영하며, 도박중독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미란 관장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립문래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건강한 청소년 성장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조미란 관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시립수서청소년센터 김정률 관장(청소년활동학회장)과 구립서초유스센터 백기웅 관장(서울청소년지도사협회장)을 지목했다.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소개
시립문래청소년센터의 애칭인 ‘달촌’은 문래동의 옛 지명이면서 ‘넓은 대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넓은 대야처럼 청소년들이 이곳에서 꿈과 지혜와 사랑과 희망을 듬뿍 담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문래청소년센터는 1987년 개관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나의 신(新) 성장 발전소 ‘더’ 전문적인 인재로 키워나가는 곳’ 명지전문대학에서 서울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 중에 있다.
언론연락처: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 황지영 02-216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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