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브랜드 ‘다이노탱(Dinotaeng)’과의 협업을 통해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최근 귀여운 비주얼은 물론 다양한 콘셉트로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는 캐릭터 굿즈가 젠지(Gen Z) 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드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캐릭터 IP에 투썸만의 감성을 더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며 SNS 인증샷이 필수인 ‘소장하고 싶은 브랜드’로 자리 잡아 온데 이어, 이번에는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전하는 ‘다이노탱’과 만나 봄 시즌 감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
‘다이노탱’은 마시멜로를 찾아 떠나는 쿼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캐릭터 IP로,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투썸 X 다이노탱 굿즈는 대표 캐릭터인 ‘쿼카’와 ‘보보’가 봄을 맞이해 투썸의 대표 메뉴들과 함께 피크닉을 떠나는 콘셉트로, △마이크로 디카 △키링 △파우치 세트 △글라스 보틀 △쁘띠 텀블러 등 귀여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먼저 ‘투썸 x 다이노탱 마이크로 디카’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초소형 사이즈로, 본체 겉면에 그려진 ‘스초생’ 아이콘과 다이노탱 렌즈 캡을 통해 특별한 디테일을 완성한 제품이다. 16G SD카드가 내장돼 실제 촬영이 가능하고, 전용 키링, 목걸이 줄도 포함돼 있어 휴대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4월 29일(수)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사전 예약을 통한 구매가 가능하다.
‘투썸 x 다이노탱 키링’은 투썸의 시그니처 메뉴, 브랜드 요소 등을 활용해 오직 투썸플레이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투썸 x 다이노탱 파우치 세트’는 서로 다른 크기의 ‘쿼카’와 ‘보보’ 캐릭터 파우치 2종으로 필기구부터 카드지갑, 화장품 등 일상의 다양한 소지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제품 활용도를 높였다.
휴대성과 귀여움을 모두 갖춘 한정판 카페 용품도 눈길을 끈다. ‘투썸 x 다이노탱 글라스 보틀’은 쿼카(500ml)와 보보(300ml)의 실루엣을 그대로 살린 입체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실리콘 모자 캡과 ‘스초생’ 모양의 빨대 마개로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으며, 구성품으로 함께 제공되는 틴 뚜껑을 활용하면 밀폐 용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투썸 x 다이노탱 쁘띠 텀블러’(110ml)는 네 가지 컬러에 서로 다른 캐릭터 일러스트를 담아 취향별 선택의 즐거움을 높였다.
투썸플레이스는 나들이가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특유의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다이노탱과 함께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다이노탱의 귀여운 세계관에 투썸만의 감성을 더한 이번 한정판 굿즈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봄나들이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제품은 4월 23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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