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서울 AI·인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교육생 모집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서울시민을 위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평생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원장 박서진)이 오는 5월부터 진행되는 ‘서울 AI·인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서울시 평생교육 사업 ‘서울마이칼리지’의 일환으로,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서울시민의 직업 전환과 재취업, 창업을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 AI·인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은 ‘AI와 인문학으로 나의 두 번째 커리어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5월 7일(목)부터 10월 29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서울시민이 디지털 시대의 능동적인 창작 주체로 성장하도록 AI와 인문학, 한류 브랜딩을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에서는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창작 역량 함양 △인문학적 관점에서 기술과 사회를 이해하는 통합적 사고력 강화 △K-콘텐츠와 문화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 창작 활동 확대 △학습 결과를 실제 콘텐츠 제작과 발표로 연결하는 실천 중심 교육 구현을 통해 미래 콘텐츠 창작 주체를 육성하고 재취업 및 창작 사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간 구체적인 역량 강화에 목적을 둔 ‘마이크로디그리(micro+degree, MD)’ 과정으로 구성된다. 전체 교육 과정의 70% 이상을 이수하면 마이크로디그리(이수증)가 수여된다. 교육 과정은 △행복라이프 코칭 △AI 활용 △한류 콘텐츠 브랜딩 등 3개 모듈로 진행되며, 모듈별 마이크로디그리 취득이 가능하다. 3개 모듈 모두 이수 시 통합 마이크로디그리(서울 AI·인문 크리에이터) 또한 별도 수여된다.

박서진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장은 “‘서울 AI·인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교육 과정은 동국대의 AI·데이터 및 문화예술 특성화 역량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대학이 공인하는 마이크로디그리로 자산화해 서울시민의 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지역 상생형 평생학습 모델”이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실전형 창작 능력을 함양하고, AI 기술과 인문학적 통찰을 기반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AI·인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교육에는 서울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40~50대 중장년층을 우선 선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서울시민은 5월 2일(토) 18시까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https://sll.seoul.go.kr/) 내 서울마이칼리지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서울 AI·인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이재욱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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