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군복 위에 기도를 입히다’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군복 위에 기도를 입히다’를 펴냈다.

이 책은 단순히 군 생활의 정보를 전달하는 안내서를 넘어, 아들을 군대라는 ‘광야’로 보낸 부모들이 겪는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을 신앙으로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담아낸 영적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아들을 군에 보내며 밤잠을 설쳤던 부모들의 실질적인 고민에 깊이 공감하며, 그 시간을 자녀의 인생뿐만 아니라 부모의 신앙이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로 전환하도록 이끈다. 특히 군 선교 현장에서 수많은 장병과 가족을 만난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 녹아 있어, 입대부터 전역까지의 전 과정을 신앙 안에서 해석하고 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본문은 입대 준비부터 자대 배치 그리고 전역 후의 재적응 단계까지 부모가 마주하게 될 영적 위기 상황들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훈련소 기간의 ‘영적 난민’ 상태를 극복하는 법, 휴대전화 사용과 같은 현대 군 생활의 변화 속에서 자녀를 기도로 지키는 법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부모가 아들의 군복 위에 기도를 입히는 행위가 단순한 위로를 넘어, 자녀를 하나님의 군사로 세우는 강력한 영적 무장이 됨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즉각적인 기도의 무릎을 꿇을 것을 촉구한다.

핵심은 ‘불안’을 ‘신뢰’로 바꾸는 태도의 변화에 있다. 저자는 군대라는 공간이 자녀를 빼앗기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녀를 직접 빚으시는 훈련의 장임을 역설한다. 부모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인정하고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맡길 때, 비로소 부모와 자녀 모두가 영적 동역자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일관된 논지다. 이러한 이타적이고 헌신적인 기도의 여정이야말로 일시적인 안심을 넘어 지속 가능한 평안과 가족의 회복을 보장한다는 통찰을 담았다.

‘군복 위에 기도를 입히다’는 아들을 군에 보내고 마음 졸이는 이 땅의 모든 부모에게 강력한 영적 자극과 위로를 선사한다. 군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자녀와의 소통 방식이 달라지는 오늘날, 이 책은 우리가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기도의 가치와 부모의 사명을 명확히 제시해 준다.

‘군복 위에 기도를 입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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