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퍼블씬-스와레, 2535세대 타깃 K-뷰티 콘텐츠 및 커머스 연계 위한 전략적 MOU 체결
K-뷰티 역직구 플랫폼 ‘뷰티 트레일러’ 운영사인 쇼퍼블씬(대표이사 김도원)과 취향 기반 소셜 매칭 플랫폼 ‘더파티’ 운영사인 스와레(대표이사 최진명)가 2535세대를 겨냥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와레가 보유한 MZ세대 중심의 콘텐츠 기획 역량과 쇼퍼블씬의 브랜드 협업 및 글로벌 도소매 유통 인프라를 결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새로운 커머스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2535 소비자층 대상 뷰티·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운영 △뷰티 브랜드의 숏폼·라이브커머스 등 디지털 마케팅 협력 △콘텐츠 채널과 유통·판매 채널 간 연계 사업 발굴 △소비자 반응 및 판매 동향 데이터 공유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쇼퍼블씬은 스와레의 소셜링 및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접목해 자사 플랫폼인 ‘뷰티 트레일러’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향후 화장품 기획 및 패키징, 오프라인 팝업 이벤트 등 공동 브랜드 캠페인 추진을 통한 신규 사업 기회 창출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쇼퍼블씬 김도원 대표는 “스와레가 보유한 2535세대 중심의 콘텐츠 경쟁력과 쇼퍼블씬의 플랫폼 인프라가 결합된다면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판매를 넘어 소비자와 깊이 소통하는 K-뷰티 라이프스타일을 글로벌 시장으로 전파하면서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커머스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쇼퍼블씬 소개

쇼퍼블씬은 K-뷰티 역직구 플랫폼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뷰티 큐레이션 플랫폼 ‘Beauty Trailer(뷰티 트레일러)’를 통해 우수한 국내 인디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고 있다. 현재 브라질 등 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스토어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K-뷰티의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미생물 기반 PDRN 등 혁신적인 원료를 활용한 협업 제품 개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테크 기반의 글로벌 K-뷰티 유통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쇼퍼블씬 김준령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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