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타투이스트 컬래버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 출시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타투이스트이자 러너인 ‘욱상’과 손잡고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욱상은 글로벌 아트 컴퍼니 ‘AXOO Corp’ 소속 타투이스트로 활동하는 동시에 러닝 편집숍 ‘웨어에버(Wherever)’의 스태프로 활약하며 러닝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혀온 인물이다. 욱상과 함께 제작한 블랙야크의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은 태양을 향해 날아오른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처럼,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산길을 달리는 트레일 러너에게 영감받았다.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기술력 위에 타투이스트 욱상 특유의 그래픽을 입혀, 기능성 트레일 러닝 웨어가 하나의 아트워크로 재탄생했다.

대표 제품인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반팔티’는 경량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트레일 러닝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며, 리플렉티브 그래픽 디테일로 야간 및 저조도 주행 시 시인성도 확보했다. 싱글렛 디자인으로도 출시돼 러너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전판 프린팅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무드를 살린 라이트 토프 컬러와 트렌디한 러닝 코디가 가능한 팝한 오렌지 컬러로 구성했으며, 반팔티의 경우 토프 컬러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반팔티, 싱글렛 등과 셋업으로 착용하기 좋은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쇼츠’ 역시 트레일 러닝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아이템이다. 후면에 지퍼 포켓을 적용해 휴대폰, 에너지 젤 등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허리 스트링을 통해 체형에 맞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사이드 트임 디테일을 더해 활동성을 높였다. 컬러는 남성용은 블랙과 블랙 차콜, 여성용은 블랙과 토프로 출시됐다. 이 외에도 반다나, 캡, 양말 등 풀 라인업을 구성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블랙야크는 타투와 러닝이 만나 트레일 러너들의 열정을 블랙야크만의 기술력과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풀어냈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트레일 러닝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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