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책임영화 ‘너의 아이: The Baby Box’ 제작사 컬쳐스튜디오솥(대표 김인성)과 마을발전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박시현)이 생명존중 문화와 공동체 가치 확산을 위한 영화 제작 지원 협약(MOU)을 서울 동작구 소재 마을발전소 사회적협동조합 사무소에서 지난 7일 오전 10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공동체 회복의 가치를 대중적 문화예술 콘텐츠와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확산해 나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식 현장에서는 양 기관 대표자와 김영림 동작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방향과 향후 추진 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명책임영화 ‘너의 아이: The Baby Box’의 제작 후원 및 상영 홍보 협력에 더해 지역 주민 참여 기반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 활동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교육·모임·행사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력 프로그램 기획과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공공협력 모델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영화 제작 지원을 넘어, 생명과 공동체 회복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문화예술로 연결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실질적인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민간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컬쳐스튜디오솥 김인성 대표(CEO)는 “생명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에 속한 모든 국민 공동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가장 우선된 가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화가 단순한 미디어 콘텐츠를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플랫폼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을발전소 사회적협동조합 박시현 이사장은 “지역사회 안에서도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해 생명존중의 가치가 일반 생활 속에서 충분히 지켜질 수 있도록 관심과 책임을 다하겠다”며 “대중문화예술이 지역 네트워크와 결합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책임영화 ‘너의 아이: The Baby Box’는 위기 속에서 태어난 소중하고 어린 생명과 그 생명을 지켜내려는 미혼모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생명존중과 책임의 메시지를 대중문화예술 영역에서 전달하는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컬쳐스튜디오솥 소개
컬쳐스튜디오솥은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기업으로 일반 영화 제작, 드라마 제작, 광고 제작, 음반 제작 및 대중문화예술 공연의 사업을 진행하는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기획 및 제작 중인 영화는 청춘시대영화 ‘한성감옥: 5년 그리고 7개월의 청춘’과 생명책임영화 ‘너의 아이: The Baby Box’가 있다.
언론연락처: 컬쳐스튜디오솥 김인성 대표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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