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인 닭가슴살로 만든 햄 ‘챔’의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식단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찾는 이들이 요리에 맛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리지널 △허브&페퍼 △올리브&할라피뇨 △청양마요 △와사비마요까지 5종으로 구성해 선택지를 늘렸다.
‘챔’은 영양 성분은 풍부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닭가슴살을 캔햄 형태로 선보여 섭취는 물론, 요리는 더 간편하게 만든 제품이다. 16시간 이상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0g이나 된다. 지방 함량은 2.4g으로 돈육 캔햄의 10분의 1 수준이나 요리 방법은 똑같이 간편하다.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에 맞춰 출시된 ‘챔’ 4종은 닭가슴살과 어울리는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챔 허브&페퍼’와 ‘챔 올리브&할라피뇨’는 허브와 올리브 특유의 향긋한 풍미에 각각 후추, 할라피뇨의 알싸한 맛이 ‘킥’인 제품으로 샌드위치 재료부터 샐러드 등에 토핑으로 올리기 좋다. ‘챔 청양마요’와 ‘챔 와사비마요’는 담백한 닭가슴살과 잘 어울리는 중독성 강한 매콤한 마요소스 맛이 특징이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굽기만 해도 짭조름한 밥도둑 햄구이가 완성되며 김밥, 볶음밥, 덮밥 등에 활용하면 더욱 맛있다.
닭가슴살 햄 ‘챔’ 시리즈는 전국 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8일부터는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하림은 건강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자주 먹지만 요리에 활용하기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았던 분들이 더욱 간편하면서 맛있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맛의 ‘챔’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올여름엔 닭가슴살의 영양과 캔햄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챔’으로 즐겁게 식단 관리를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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