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랩, 초고령사회 중장년의 새로운 생애 전략 제시한 ‘오늘부터 나는 평생현역이다’ 출간
북랩이 중장년의 삶을 단순한 은퇴 이후의 시간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과 역할을 확장하는 과정으로 풀어낸 ‘오늘부터 나는 평생현역이다’를 펴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시대,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새로운 관점에서 조망한 자기계발서 ‘오늘부터 나는 평생현역이다’는 재취업 중심의 기존 중장년 담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평생현역’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을 통해 중장년 삶 전체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저자는 평생현역이 단순히 오래 일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어서도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사회와 연결해 의미 있는 역할을 이어가는 삶의 방식이며, 이는 초고령사회에서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필요한 새로운 삶의 패러다임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30여 년의 군 생활 이후 직접 중장년 교육 프로그램과 협동조합을 기획하고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검증한 사례와 고민을 책 전반에 녹여냈다. 책은 재취업, 창직, 창업, 사회공헌 활동, 농·어·산촌 기반 활동이라는 ‘일·활동 5대 영역’을 중심으로 중장년의 다양한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학습·자기계발, 관계·소통, 건강·여가, 자산 관리, AI·디지털, 사회적 경제, 시니어 비커밍(Senior Becoming) 등 ‘7가지 기반 역량’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지속 가능한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AI·디지털 역량과 사회적경제, 시니어 비커밍과 같은 새로운 키워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은 기존 중장년 자기계발서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저자는 중장년 생애 설계가 더 이상 노후 준비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활동을 끊임없이 재구성하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설계-연결-선언’으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생애 설계 방법론을 통해, 독자가 단순히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삶의 변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무엇보다 저자는 퇴직은 끝이 아니라 방향을 바꾸는 전환점이며, 중요한 것은 고용의 안정성이 아니라 활동의 지속성이라고 말한다.

저자 황일성은 ‘소셜학교’ 이사장이자 에이지테크(Age-Tech) 과학기술인협동조합 이사장, 중장년 진로·직업 상담 및 평생현역 설계 전문가로, ‘소셜학교’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연구 및 기획하며 다양한 삶의 전환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운영하고 있다. 100세 시대에 ‘평생현역’이라는 새로운 인생 모델을 제안하며, 현재 중장년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강의와 현장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 포털과 주문형 출판 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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