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칭밴드 비상, 서울 잠실 어린이날 퍼레이드서 라이브 공연 선보여
마칭밴드 비상(B_SANG)은 지난 5월 5일 서울 잠실 일대에서 열린 어린이날 대형 퍼레이드 행사에 참여해 관악기와 타악 중심의 라이브 연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퍼레이드에서 마칭밴드 비상은 이동 중에도 16명의 단원이 합주 구성을 유지하며 야외 현장 특성에 맞춘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행진 동선 전반에 걸쳐 라이브 연주가 이어졌다.

마칭밴드 비상은 관악기와 타악기 기반의 퍼레이드 전문 공연팀으로, 기업 행사, 브랜드 이벤트, 축제, 시상식, 공공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공연을 진행해 왔다. 삼성, DDP, 뉴발란스, 한화 등의 행사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며, 대규모 야외 공간에서의 이동형 합주를 주요 활동 영역으로 하고 있다.

마칭밴드 비상은 현장에서 직접 울려 퍼지는 브라스 사운드의 에너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마칭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마칭밴드 비상(B_SANG) 최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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