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L제니트리, 중기부 ‘2026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유망기업 선정
체외진단의료기기 분야의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SML제니트리(SML Genetree)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서 유망기업 단계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금융, R&D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계·우대함으로써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2026년 사업은 2025년도 수출실적 10만달러 이상인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액 규모에 따라 유망·성장·강소·강소+ 단계로 구분된다.

SML제니트리는 이번 선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수출 유망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회사는 향후 수출바우처 사업, 해외마케팅 및 해외규격인증 지원, 수출보증·보험, 정책자금, R&D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을 활용해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선정은 SML제니트리가 보유한 분자진단 기술력과 해외 시장 확대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해외 인증 및 유통망 강화, 제품 경쟁력 고도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SML제니트리 이동수 대표는 “이번 선정은 자사의 분자진단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확보된 정책적 지원을 발판으로 해외 고객과 파트너의 신뢰를 강화하고, 글로벌 진단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ML제니트리는 이번 프로젝트 선정을 계기로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지속적인 R&D 투자와 제조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진단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에스엠엘제니트리 소개

최근 각광받는 바이오산업의 큰 축인 분자생물학을 기반으로 유전체 연구와 진단키트 개발에 앞장서 왔던 SML제니트리는 2018년 세계 최초로 HPV 100종을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장치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검출할 수 있는 키트를 상용화했다. 이와 동시에 50개가 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분자진단키트를 개발 및 상용화하고, ‘NamuPlex’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엠엘제니트리 사업본부 유윤석 본부장 02-2057-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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