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컴, LadyK 인도·인도네시아 뷰티 시장 진출 본격화 지원… 해외 진출 성과 가시화
AI 기반 글로벌 바이어 발굴 서비스 아웃컴(대표 고상혁)이 K-뷰티 기업 LadyK의 인도 및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단기간 내 복수의 바이어 미팅을 성사시켰다.

엘솔레는 LadyK의 화장품 브랜드로 할랄·비건 인증을 보유한 K-뷰티 스킨케어 제품을 해외 시장에 선보이는 브랜드다. 피부 친화적 성분을 앞세워 인도·동남아시아·중동 등 신흥 뷰티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어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아웃컴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K-브랜드 및 제조사를 대상으로 타깃 바이어 발굴부터 미팅 성사까지 B2B 영업 파이프라인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서비스다. 174개국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GTM Engineering 방식을 적용해 바이어를 정밀 타기팅하며, 기업이 계약 가능성이 높은 미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엘솔레 캠페인에서 아웃컴은 인도 시장을 대상으로 아웃바운드 시퀀스를 설계하고 캠페인 시작 약 1주일 만에 인도 첸나이 소재 수출입 기업 Tradegenics Exim Private Limited와의 미팅을 성사시켰다. 해당 아웃리치는 ‘Pink Korea Skincare’ 트렌드를 중심으로 할랄 및 비건 인증, SNS 성장 지표 등을 구조적으로 제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해당 기업은 LadyK의 현지 인도 총판이 사전 접촉을 희망했던 대상으로 확인됐다.

아웃컴은 AI 기반 타기팅과 메시지 설계를 결합해 단기간 내 실질적인 영업 기회를 확보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K-뷰티 브랜드가 해외 전시회에 일회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웃컴은 인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중동, 유럽,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영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174개국 바이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GTM Engineering 방법론을 통해 시장 진입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웃컴 고상혁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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