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가 ‘2026 Global Volunteer Month’를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템퍼코리아 임직원들은 지난 5월 2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노숙인, 독거노인, 무의탁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는 1988년부터 취약계층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해 온 대표적 민간구호단체로, 이날 봉사에는 템퍼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배식 및 뒷정리 전 과정에 함께했다.
이번 활동은 템퍼코리아 본사인 템퍼 씰리 인터내셔널(Tempur Sealy International)이 올해 4월 공식 출범한 글로벌 봉사활동 프로그램 ‘Global Volunteer Month’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연간 이니셔티브다. 템퍼코리아도 이에 동참해 올해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퍼코리아는 Global Volunteer Month의 첫 시작을 임직원들과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템퍼코리아 소개
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는 미국우주재단 인증을 받은 유일한 매트리스 브랜드다. 1960년대 후반 미국 항공우주국(NASA) 기술에서 탄생한 TEMPUR® 소재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점탄성 매트리스와 베개를 선보였으며, 독일 TÜV 라인란트 LGA 인증과 오코텍스(OEKO-TEX) ‘MADE IN GREEN’ 라벨 획득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 생산 투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수면 전문가, 디자이너, 엔지니어들과 함께 개인별 신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수면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소재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템퍼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구현정 차장 02-794-1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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